Re:12월3일(주일) - 하나님 앞에서 잠잠하라(스가랴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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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예루살렘 성을 다시 세우시며 이제는 성벽이 아니라 직접 보호하신다고 하시는 언약과 임마누엘의 하나님!
참된 회개와 순종하며 돌아오는 하나님의 백성은 끝까지 모든 열국으로 부터 지켜주실 뿐 아니라 그들을 심판하시며 측량할 수 없을 정도로 완전하게 회복시켜 주시고 함께 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오늘도 감히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바라봅니다. 또한 감히 말합니다. 물고기가 물 없이 살 수 없듯이 나 또한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나의 삶은 죽음이라고~~~하지만 사랑과 자비의 하나님만 믿고 하나님께 합당하지 않는 모습으로 하나님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서는 오늘도 주신 말씀을 나의 거울로 삼아 이 땅이 전부인 듯 욕망에 사로 잡혀 살아가지 않아야 하며, 나의 삶의 불 성곽이 되시어 나와 함께 늘 동행하시며 위로와 용기를 주시는 임마누엘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배하는 자로서의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주님은 나에게 불 성곽이 되어 지켜주시고 일으켜 세워 주신다고 하시는데 나는 주님을 위해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하고 나만의 신앙만 지키고 있는 이기적인 모습 용서하여 주시고 성곽없는 성믑으로 불러모으는 일에 적극적으로 쓰임 받는 자가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오늘 전교인 총동원 전도 주일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참된 회개와 순종하며 돌아오는 하나님의 백성은 끝까지 모든 열국으로 부터 지켜주실 뿐 아니라 그들을 심판하시며 측량할 수 없을 정도로 완전하게 회복시켜 주시고 함께 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오늘도 감히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바라봅니다. 또한 감히 말합니다. 물고기가 물 없이 살 수 없듯이 나 또한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나의 삶은 죽음이라고~~~하지만 사랑과 자비의 하나님만 믿고 하나님께 합당하지 않는 모습으로 하나님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서는 오늘도 주신 말씀을 나의 거울로 삼아 이 땅이 전부인 듯 욕망에 사로 잡혀 살아가지 않아야 하며, 나의 삶의 불 성곽이 되시어 나와 함께 늘 동행하시며 위로와 용기를 주시는 임마누엘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배하는 자로서의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주님은 나에게 불 성곽이 되어 지켜주시고 일으켜 세워 주신다고 하시는데 나는 주님을 위해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하고 나만의 신앙만 지키고 있는 이기적인 모습 용서하여 주시고 성곽없는 성믑으로 불러모으는 일에 적극적으로 쓰임 받는 자가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오늘 전교인 총동원 전도 주일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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