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11일(월요일) - 대적들을 향한 심판(스가랴 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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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1.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자의 지혜와 능력은 도리어 자신의 멸망을 재촉하는 수단뿐임을 알고 심판당할 세상의 지혜와 능력을 의존하는 자 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지혜와 능력을 붙들며 하나님의 뜻을 세워나가는 사명자가 되어야겠습니다.
- 앗수르도 블레세도 당시 뛰어난 지혜와 능력과 힘을 갖춘 나라였지만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섬기며 하나님의 대적한 결과 하나님의 심판을 면치 못하게 됩니다.
세상에서 성공하고 뛰어난 지혜와 능력을 가졌거나 그 누구도 쉽게 범접할수 없는 권력과 힘을 가진 넘사벽들이 부러울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보다 더 성공하고 가지기 위해 부러운것들을 탐하며 욕심내며 하나님을 떠난 마음과 삶들을 부질없었음을 묵상합니다. 또한 부질없음을 깨달은 지의 나는 어떤 마음과 어떤 삶을 살아가는지 돌아보니 그 때와 별반 다를게 없는 모습을 회개합니다.
몇일 추워진 날씨핑계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것을 게을리했던 저입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사명자로 세우시고 그에 맞는 능력과 지혜를 주셨는데 그것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고, 세상의 것보다 더 가볍게 여겼던 것을 회개하며,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세워나가는 사명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사명자가 되어야겠습니다.
1.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자의 지혜와 능력은 도리어 자신의 멸망을 재촉하는 수단뿐임을 알고 심판당할 세상의 지혜와 능력을 의존하는 자 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지혜와 능력을 붙들며 하나님의 뜻을 세워나가는 사명자가 되어야겠습니다.
- 앗수르도 블레세도 당시 뛰어난 지혜와 능력과 힘을 갖춘 나라였지만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섬기며 하나님의 대적한 결과 하나님의 심판을 면치 못하게 됩니다.
세상에서 성공하고 뛰어난 지혜와 능력을 가졌거나 그 누구도 쉽게 범접할수 없는 권력과 힘을 가진 넘사벽들이 부러울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보다 더 성공하고 가지기 위해 부러운것들을 탐하며 욕심내며 하나님을 떠난 마음과 삶들을 부질없었음을 묵상합니다. 또한 부질없음을 깨달은 지의 나는 어떤 마음과 어떤 삶을 살아가는지 돌아보니 그 때와 별반 다를게 없는 모습을 회개합니다.
몇일 추워진 날씨핑계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것을 게을리했던 저입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사명자로 세우시고 그에 맞는 능력과 지혜를 주셨는데 그것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고, 세상의 것보다 더 가볍게 여겼던 것을 회개하며,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세워나가는 사명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사명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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