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9일(토요일) - 손을 견고히 하라(스가랴 8: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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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매서운 회초리앞에 다시 엎드리게하시고 회복을 허락하시고 기쁨과 평강을 누리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옛자아는 아직도 시퍼렇게 살아 말씀보다는 나의 생각과 판단으로 정욕을 채우는 저를 보게됩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말씀하십니다 더욱 더 말씀안에 나를 녹여내고 말씀이 내 인격이 되어 예전것은 지나갔으니 새롭게되는 은혜를 맛보며 더욱 장성한 믿음의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변하지않는 나의 삶과 환경에 짖눌리는 자가아니라 세밀하게 일하시며 하나님의 때에 나의 눈물을 닦아주실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보이지않아도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알고 믿으니 나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옛자아는 아직도 시퍼렇게 살아 말씀보다는 나의 생각과 판단으로 정욕을 채우는 저를 보게됩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말씀하십니다 더욱 더 말씀안에 나를 녹여내고 말씀이 내 인격이 되어 예전것은 지나갔으니 새롭게되는 은혜를 맛보며 더욱 장성한 믿음의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변하지않는 나의 삶과 환경에 짖눌리는 자가아니라 세밀하게 일하시며 하나님의 때에 나의 눈물을 닦아주실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보이지않아도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알고 믿으니 나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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