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9일(토요일) - 손을 견고히 하라(스가랴 8: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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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을 향한 사랑이 변치 않았기에, 시온을 다시 회복하십니다, 선지자의 말에 청종하지 않은 이스라엘을 바벨론에 포로로 보내셨지만 마음까지 변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그들이 그 긴 침묵과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다시 찾기를 바라셨습니다. 예루살렘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새롭게 하실 것입니다, 심판이 혹독했던 만큼 자기 백성을 향한 사랑도 지독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시온으로 돌아오시자, 평화가 찾아오고 어린아이와 노인들이 거리를 자유롭게 왕래합니다, "과거에는 하나님이 무섭게 징벌하셨으나 이제는 은혜를 내리기로 작정하셨으니" 두려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언약도 회복되어 이제 다시 하나님은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 가운데 거하십니다.
순종 이전과 이후는 다를 것입니다, 백성의 순종에 황무한 땅이 산물을 내고 마른 하늘이 이슬을 내릴 것입니다. 다투며 왕래하지 않던 이들이 화목하게 되고, 저주의 대상이던 이들이 부러움의 대상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 설령 순종의 대가가 당장 보이지 않더라도 주님이 열어 주실 미래를 형해 손을 견고히 합시다.
하나님이 시온으로 돌아오시자, 평화가 찾아오고 어린아이와 노인들이 거리를 자유롭게 왕래합니다, "과거에는 하나님이 무섭게 징벌하셨으나 이제는 은혜를 내리기로 작정하셨으니" 두려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언약도 회복되어 이제 다시 하나님은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 가운데 거하십니다.
순종 이전과 이후는 다를 것입니다, 백성의 순종에 황무한 땅이 산물을 내고 마른 하늘이 이슬을 내릴 것입니다. 다투며 왕래하지 않던 이들이 화목하게 되고, 저주의 대상이던 이들이 부러움의 대상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 설령 순종의 대가가 당장 보이지 않더라도 주님이 열어 주실 미래를 형해 손을 견고히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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