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17일(주일) - 새 예루살렘(스가랴 1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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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의 어둠이 지나면 남은 백상은 구원의 새 날로 들어가게 하시며 온 땅을 평안하고 풍요롭게 통치하시는 천하의 욍이신 하나님!
사탄의 마지막 반격에 백성들은 공격을 당하지만 마지막까지 여호와의 신앙으로 붙들리고 회개하여 돌아 온 자에게 하나님께서 친히 그들을 위해 감람 산에 양발을 걸치시어 적들을 단숨에 심판하십니다. 악의 어둠은 사라지고 하나님의 빛만 발하여 죽음의 저주가 없는 영원히 회복되는 "여호와의 날"의 예언을 바라봅니다. 예언은 단지 역사로 끝이 아니며 실현되어 이 땅에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만군의 왕이신 하나님께서 나의 편이 되어주시어 하나님과 함께 거룩한 도성으로 가자고 하십니다. 하지만 때로는 하나님이 가자고 하시는 생명으로 인도하는 좁은 길이 아닌, 멸망으로 치닫는 대로를 걷고 있는 나의 이중적인 모습들을 보게됩니다. 모든 약속을 한번도 저버리지 않으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 약속하신 "여호와의 날"을 준비하고 맞이하기 위해서는 나의 모든 삶은 오직 하나님 중심으로 나의 신앙의 목적이 바뀌고 가치가 바뀌고 기도 제목이 바뀌어져야 함을 다시 한번 더 깨달아 나의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 나라가 실현될 수 있도록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마음과 행동을 다스려야겠습니다. "마라나-타"~~!
사탄의 마지막 반격에 백성들은 공격을 당하지만 마지막까지 여호와의 신앙으로 붙들리고 회개하여 돌아 온 자에게 하나님께서 친히 그들을 위해 감람 산에 양발을 걸치시어 적들을 단숨에 심판하십니다. 악의 어둠은 사라지고 하나님의 빛만 발하여 죽음의 저주가 없는 영원히 회복되는 "여호와의 날"의 예언을 바라봅니다. 예언은 단지 역사로 끝이 아니며 실현되어 이 땅에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만군의 왕이신 하나님께서 나의 편이 되어주시어 하나님과 함께 거룩한 도성으로 가자고 하십니다. 하지만 때로는 하나님이 가자고 하시는 생명으로 인도하는 좁은 길이 아닌, 멸망으로 치닫는 대로를 걷고 있는 나의 이중적인 모습들을 보게됩니다. 모든 약속을 한번도 저버리지 않으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 약속하신 "여호와의 날"을 준비하고 맞이하기 위해서는 나의 모든 삶은 오직 하나님 중심으로 나의 신앙의 목적이 바뀌고 가치가 바뀌고 기도 제목이 바뀌어져야 함을 다시 한번 더 깨달아 나의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 나라가 실현될 수 있도록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마음과 행동을 다스려야겠습니다.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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