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12월17일(주일) - 새 예루살렘(스가랴 14:1-11)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여호와의 날"에 예루살렘이 유린당하도록 내버려두십니다. 예루살렘이 참 목자를 버리고,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 싫어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옛적 이스라엘 조상들을 위해 홍해와 요단을 가르셨던 하나님께서 흩어진 백성을 위해 감람산을 갈라 피난길을 열어주십니다. 그 길은 하나님께로 피하는 길이며, 하나님과 함께 다시 거룩한 도성으로 개선할 길입니다. 이 일은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됩니다.

어둠이 없고, 생수가 그치지 않는 새 세상을 창조하십니다. "여호와의 날"은 빛이 없는 어둠의 날입니다. 그러나 심판의 어둠이 지나면 구원의 새 날이 동터옵니다. 그렇게 시작된 새 시대는 밤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여호와의 날"에는 생수가 주님의 보좌에서부터 솟아나 동서로 끊임없이 흘러나올 것입니다. 이 예언은 빛으로 오시고, 생수의 근원이 되신 그리스도를 통해 성취되었고, 재림하실 때 완성될 것입니다.

천하의 왕이 되셔서 온 땅을 평안하고 풍요롭게 통치하십니다. 이스라엘 온 땅을 아라바 평야처럼 낮고 평탄하게 만드셔서 풍성한 곡식을 맺은 옥토가 되게 하시고, 예루살렘 도성은 높이 들어 올리셔서, 온 땅에 하나님만 홀로 왕이심을 드러내십니다. 그의 나라는 전쟁과 재앙과 저주가 없고, 진정한 평화와 안식만 있을 것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