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13일(수요일) - 나를 기억하고 돌아오라(스가랴 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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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죄악의 포로처럼 매일 죄의 유혹에 휩쓸려도 모퉁이 돌과 말뚝처럼 우리를 다시 제자리로 단단히 붙잡아 주시며 구원의 길로 돌아오라고 인도하시는 참 목자이신 하나님!
큐티 중 친구로 부터 한 통의 문자가 왔습니다. 나 와의 인연에 늘 고맙고 감사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 친구는 철저히 지극정성으로 우상숭배를 하고 있는 자였습니다. 그런데 그 모든 것들이 다 부질없고 허무한 짓이란 것을 적극적으로 알려 주지 못하고 깨우치게 하지 못하고 있는 어정쩡한 나의 모습이 유다의 목자들과 다를 바 없음을 깨닫게 하십니다. 나의 신앙을 먼저 챙겼고 나의 신앙이 무너질까봐 전전긍긍하고 있는 나의 이기적인 신앙~~~ 또한 나의 신앙 속에도 입술로만 하나님이 나의 목자이심만을 외치면서 그녀와 다를 바 없이 드라빔을 쫒고 바알을 따르지 않았는지 ~~~하나님께 비를 구하라는 말씀에 기복적인 신앙으로 먹고 살아야 할 문제만을 놓고 비를 구하고 있지는 아닌지~~ 오늘도 날마다 살아 움직이는 자범죄를 내어 놓으며 회개합니다. 너무나 강하게 우상숭배하고 있는 친구에게 하나님의 때가 아닌 내가 만든 그 때를 기다리고 기도만 했던 적극적이지 못했던 두려운 마음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하나님만이 네가 섬겨야 할 참 목자이시라는 것을 강력하게 전해야겠습니다. 주님! 주님만 따르고 의지하는 자 되게 하시고, 나의 소중한 친구 또한 하나님을 "기억하는" 자가 되어 주님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큐티 중 친구로 부터 한 통의 문자가 왔습니다. 나 와의 인연에 늘 고맙고 감사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 친구는 철저히 지극정성으로 우상숭배를 하고 있는 자였습니다. 그런데 그 모든 것들이 다 부질없고 허무한 짓이란 것을 적극적으로 알려 주지 못하고 깨우치게 하지 못하고 있는 어정쩡한 나의 모습이 유다의 목자들과 다를 바 없음을 깨닫게 하십니다. 나의 신앙을 먼저 챙겼고 나의 신앙이 무너질까봐 전전긍긍하고 있는 나의 이기적인 신앙~~~ 또한 나의 신앙 속에도 입술로만 하나님이 나의 목자이심만을 외치면서 그녀와 다를 바 없이 드라빔을 쫒고 바알을 따르지 않았는지 ~~~하나님께 비를 구하라는 말씀에 기복적인 신앙으로 먹고 살아야 할 문제만을 놓고 비를 구하고 있지는 아닌지~~ 오늘도 날마다 살아 움직이는 자범죄를 내어 놓으며 회개합니다. 너무나 강하게 우상숭배하고 있는 친구에게 하나님의 때가 아닌 내가 만든 그 때를 기다리고 기도만 했던 적극적이지 못했던 두려운 마음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하나님만이 네가 섬겨야 할 참 목자이시라는 것을 강력하게 전해야겠습니다. 주님! 주님만 따르고 의지하는 자 되게 하시고, 나의 소중한 친구 또한 하나님을 "기억하는" 자가 되어 주님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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