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12일(화요일) - 겸손과 평화의 왕(스가랴 9:9-17)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평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낮은 자의 모습으로 신실하게 언약을 성취하심을 봅니다.
세상은 힘과 권력으로 다스리지만 평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겸손과 평강으로 세상을 잠잠케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부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며 구속의 길을 가셨던것처럼 저 또한 겸손히 낮은자의 모습으로 온전히 순종의 발걸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걸어가신 십자가의 길을 따르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빛의 자녀답게 빛을 발하며 사명자의 삶을 살아내길 소원하여 봅니다.
세상은 힘과 권력으로 다스리지만 평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겸손과 평강으로 세상을 잠잠케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부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며 구속의 길을 가셨던것처럼 저 또한 겸손히 낮은자의 모습으로 온전히 순종의 발걸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걸어가신 십자가의 길을 따르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빛의 자녀답게 빛을 발하며 사명자의 삶을 살아내길 소원하여 봅니다.
- 이전글12월13일(수요일) - 나를 기억하고 돌아오라(스가랴 10:1-12) 17.12.13
- 다음글Re:12월12일(화요일) - 겸손과 평화의 왕(스가랴 9:9-17) 17.12.1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