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22일(금요일) -그리스도를 본받아(빌립보서 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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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체시요 하나님과 동등하시지만 자신을 낮추어 비하하신 삶을살으신 겸손하신 분이시며 죽기까지 순종하신 만국의 주 되십니다
예수님처럼.같은길을 간다고하면서도 때로는 게걸음치는 나의 모습을 바라봅니다 그리스도를 본받아 살려면 참으로 나의자아를 죽여 겸손하며 온유하며 모두를 사랑하여 나의 모든것을 함께 할수있어야 하는데 나스스로 선을 그어 놓고 거기까지라고하는 못난 자아를 주님 앞에 내어놓습니다 아담처럼 하나님화 되려고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오히려 자신를 낮추며 내어 놓으신 예수님처럼 그냥 하나님의 말씀에 순복하며 모든삶을 살기를 애써야 겠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기보다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시간을 더욱 가지며 나를 고쳐 나가야 겠습니다 처세술로 이렇게하면 나를 높여 주시겠지 ~ 은혜베풀어 주시겠지하는 믿음없는 자의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여 나의진심을 .나의진실을 댓가없이 바치는 뼈속까지도 철저한 주의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
입술로만 겉으로만 그리스도를 본받는 다하지말고 말씀으로 .기도로.주님의 성품을 묵상하여 닮아가기를 애쓰는 주님을 닮은 나.조집사가 될수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나의갈길 주님이 아시오니 주님과함께 주님을 닮은 성품으로 그길을 가고자 합니다 주님 오늘도 주님처럼 겸손으로 섬기며 묵묵히 주만 바라보고 순종하며 나아갈수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처럼.같은길을 간다고하면서도 때로는 게걸음치는 나의 모습을 바라봅니다 그리스도를 본받아 살려면 참으로 나의자아를 죽여 겸손하며 온유하며 모두를 사랑하여 나의 모든것을 함께 할수있어야 하는데 나스스로 선을 그어 놓고 거기까지라고하는 못난 자아를 주님 앞에 내어놓습니다 아담처럼 하나님화 되려고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오히려 자신를 낮추며 내어 놓으신 예수님처럼 그냥 하나님의 말씀에 순복하며 모든삶을 살기를 애써야 겠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기보다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시간을 더욱 가지며 나를 고쳐 나가야 겠습니다 처세술로 이렇게하면 나를 높여 주시겠지 ~ 은혜베풀어 주시겠지하는 믿음없는 자의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여 나의진심을 .나의진실을 댓가없이 바치는 뼈속까지도 철저한 주의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
입술로만 겉으로만 그리스도를 본받는 다하지말고 말씀으로 .기도로.주님의 성품을 묵상하여 닮아가기를 애쓰는 주님을 닮은 나.조집사가 될수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나의갈길 주님이 아시오니 주님과함께 주님을 닮은 성품으로 그길을 가고자 합니다 주님 오늘도 주님처럼 겸손으로 섬기며 묵묵히 주만 바라보고 순종하며 나아갈수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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