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Re:12월30일(토요일) - 어찌 찬양 안 할까(시편 103:1-14)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우리의 영원한 찬양의 주인이자 주제가 되시는 거룩하신 하나님!

용서의 하나님, 치료의 하나님, 구원의 하나님, 사랑과 자비의 하나님 그 무엇으로도 표현할 수 없는 나의 여호와 하나님을 오늘도 찬양과 존귀와 영광을 드립니다. 하나님을 찬양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정확히 알고 있고 자신이 찬양하는 이 은혜가 오래전부터 이스라엘이 받아 누려오던 은혜임을 잊지 않고 상기하는 시인의 마음을 본받고자 합니다. 나의 2017년 한 해를 뒤돌아봅니다. 아니 그 이전의 삶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지금까지 내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이스라엘이 실수하고 심지어 하나님을 배신할 때도 은혜로 용서하시고 회복시켜 주신 그 분이 바로 나의 여호와 하나님이시기에 나에게도 베푸신 크고 작은 모든 은혜를 기억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끊임없이 불순종하고 죄에 빠져 살았지만 하나님께서는 끊임없이 참으시고 용서하시고 덮어주셨습니다. 위기의 순간도 그 이후의 삶까지도 복되게 해주시는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를 오늘 큐티의 제목처럼 "어찌 찬양 안 할까" 로 저의 마음을 올려드립니다. 주님!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나니" 하신 것처럼 먼지 같은 제가 영원히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를 경외하며 송축하는 자가 되어 아버지의 긍휼 아래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