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7일(수요일) - 완전한 길로 행하려면(시편 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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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과 정의는 작은 자나 큰 자, 자유인이나 종 모두에게 찬양의 주제가 됩니다. 이는 왕과 백성이 함께 지녀야 할 하나님의 성품인 동시에, 왕인 다윗이 엄숙히 지향해야 할 통치 원리였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정의를 노래하고 그편에 선 자들이 하나둘 모이게 될 때, 완전한 나라는 서서히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될 것입니다.
완전한 길로 행하겠다는 목표는 한순간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끊임없이 그 길을 주목하여 사모하고, 언제 그 길 위에 주님이 오실지 깨어 자신을 단장하는 성실함과 진득함이 필요합니다. 완전한 길로 행하겠다는 시인의 다짐은 매우 결연합니다. 불의한 일은 거들떠보지 않으며, 사악한 마음을 멀리하고 악한 일을 도모하지 않겠노라고 다짐합니다. 시인은 자신의 시야를 어지럽히고 결단을 흔드는 작은 틈조차 미리 봉쇄합니다.
왕이 어떤 사람을 멀리하고 가까이하는가에 따라 왕이 어떤 사람인지, 그 사회가 어떻게 흘러갈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시인은 이웃을 헐뜯고 거짓을 일삼는 자들은 두고 보지 않겠지만, 충성스러운 자와 완전한 길로 행하려는 자들은 눈여겨보며 그들과 함께할 뜻을 내비칩니다. 나는 어떤 자들에게 곁을 내어주려 합니까?
완전한 길로 행하겠다는 목표는 한순간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끊임없이 그 길을 주목하여 사모하고, 언제 그 길 위에 주님이 오실지 깨어 자신을 단장하는 성실함과 진득함이 필요합니다. 완전한 길로 행하겠다는 시인의 다짐은 매우 결연합니다. 불의한 일은 거들떠보지 않으며, 사악한 마음을 멀리하고 악한 일을 도모하지 않겠노라고 다짐합니다. 시인은 자신의 시야를 어지럽히고 결단을 흔드는 작은 틈조차 미리 봉쇄합니다.
왕이 어떤 사람을 멀리하고 가까이하는가에 따라 왕이 어떤 사람인지, 그 사회가 어떻게 흘러갈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시인은 이웃을 헐뜯고 거짓을 일삼는 자들은 두고 보지 않겠지만, 충성스러운 자와 완전한 길로 행하려는 자들은 눈여겨보며 그들과 함께할 뜻을 내비칩니다. 나는 어떤 자들에게 곁을 내어주려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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