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26일(화요일) - 하나님께 드릴 감사와 찬양(시편 100:1:5)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모든 피조 세계의 주인이신 하나님은 마땅히 찬양과 존귀와 경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시고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두 달 전 쯤 아픈 허리로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주일 성수를 하지 못하고 그 다음 주 예배자리로 나아갔을 때의 그 벅찬 감동과 감사의 마음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잘 알수는 없지만 분명한 것은 하나님은 나의 목자이시기에 나는 그분의 양이 되어 그분의 선하심과 인자하심, 그리고 성실하심을 기뻐하며 찬양하며 경배와 영광을 드려야 하는 피조물임을 아는 지식과 경험을 동반한 예배자리 이었음을 믿습니다. 나는 오늘도 온 땅의 주인이시며 왕이신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시인의 노래처럼 한결같은 사랑과 성실을 나타내시는 하나님을 분명히 깨달아야 하며 또한 한 해동안 예배자로 세워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려서는 안되겠습니다.. 그리고 벅찬 감동과 감사함으로 예배를 드렸던 그 주일을 기억하며 첫사랑을 잃지 않는 진심어린 신부가 되어 성문과 뜰만이 특별한 곳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만나주시는 삶의 모든 장소에서 뜨거운 가슴으로 하나님을 기뻐 찬양하는 예배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오늘도 온 마음과 정성 다해 감사하며 찬양하는 입술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두 달 전 쯤 아픈 허리로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주일 성수를 하지 못하고 그 다음 주 예배자리로 나아갔을 때의 그 벅찬 감동과 감사의 마음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잘 알수는 없지만 분명한 것은 하나님은 나의 목자이시기에 나는 그분의 양이 되어 그분의 선하심과 인자하심, 그리고 성실하심을 기뻐하며 찬양하며 경배와 영광을 드려야 하는 피조물임을 아는 지식과 경험을 동반한 예배자리 이었음을 믿습니다. 나는 오늘도 온 땅의 주인이시며 왕이신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시인의 노래처럼 한결같은 사랑과 성실을 나타내시는 하나님을 분명히 깨달아야 하며 또한 한 해동안 예배자로 세워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려서는 안되겠습니다.. 그리고 벅찬 감동과 감사함으로 예배를 드렸던 그 주일을 기억하며 첫사랑을 잃지 않는 진심어린 신부가 되어 성문과 뜰만이 특별한 곳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만나주시는 삶의 모든 장소에서 뜨거운 가슴으로 하나님을 기뻐 찬양하는 예배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오늘도 온 마음과 정성 다해 감사하며 찬양하는 입술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 이전글Re:12월26일(화요일) - 하나님께 드릴 감사와 찬양(시편 100:1:5) 17.12.26
- 다음글12월26일(화요일) - 하나님께 드릴 감사와 찬양(시편 100:1:5) 17.12.2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