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6일(화요일) - 하나님께 드릴 감사와 찬양(시편 1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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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예배하기 위해 성전 뜰로 향하던 시인은 온 땅을 향해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초청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하나님께 나아가 찬양할 수 있는 이는 선민 이스라엘만도, 하나님을 믿는 백성만도 아닙니다. 오히려 온 땅으로 대변되는 모든 피조 세계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예배하러 나아갈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친밀한 관계를 나누는 예배의 대상이었고, 그분에게서 우리는 헤아릴 수 없는 은혜를 공급받기에 "기쁨으로" 섬기며 찬양하며 나아갈 것을 당부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추상적이고 맹목적인 찬양이 아닌 지식과 경험을 동반한 찬양을 원하십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 때 온전한 찬양을 드릴 수 있습니다. 그분이 우리를 지으신 창조자요, 우리를 다스리시는 왕이요, 우리를 인도하시는 목자이라면, 우리는 지음받은 피조물이요, 그분의 백성이며, 그분의 양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 그리고 성실하심은 우리에게 가슴 벅찬 감사와 찬양의 주제가 됩니다. 우리의 행위와 신앙에 따라 하나님의 선과 사랑, 성실이 단절되거나 소멸된다면 우리는 감히 예배자로 서지 못했을 것입니다. 예배하러 나설 때마다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감사합니다"하고 고백해보지 않으렵니까?
하나님은 우리에게 추상적이고 맹목적인 찬양이 아닌 지식과 경험을 동반한 찬양을 원하십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 때 온전한 찬양을 드릴 수 있습니다. 그분이 우리를 지으신 창조자요, 우리를 다스리시는 왕이요, 우리를 인도하시는 목자이라면, 우리는 지음받은 피조물이요, 그분의 백성이며, 그분의 양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 그리고 성실하심은 우리에게 가슴 벅찬 감사와 찬양의 주제가 됩니다. 우리의 행위와 신앙에 따라 하나님의 선과 사랑, 성실이 단절되거나 소멸된다면 우리는 감히 예배자로 서지 못했을 것입니다. 예배하러 나설 때마다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감사합니다"하고 고백해보지 않으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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