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28일(목요일) - 절망의 시기를 건너려면(시편 102:1-11)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인내가 필요할 때 때때로 침묵을 통해 우리를 연단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이 마치 숨어버리신 것만 같은 답답함과 두려움 속에서도 "나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하고 부르짖는 시인의 절박한 상황의 모습을 바라봅니다. 어제 저녁 수요 예배 때의 말씀과 더불어 오늘도 본문으로 나에게 하나님께서는 위안과 위로와 용기와 희망을 주십니다. 불변하시며 신실하신 하나님께서는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고 언약을 지키시기 위하여 일하시고 계심을 알게 하십니다. 그러니 실망하지 말고 낙망하지 말고 그저 너는 참 된 그리스도인으로 충성된 자로서의 길을 걸으라고~~~~~지금의 고난과 어려움은 또 다른 하나님의 은혜의 연결 고리 이라고~~~주님! 생명의 말씀으로 회복 시켜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어떠한 절망의 시기가 오더라도 언약의 하나님을 끝까지 믿는 믿음으로 무장하며 항상 나의 신앙을 점검하고 회개하는 기회로 삼아 충성된 자로서의 모습으로 놀라우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다리며 인내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마치 숨어버리신 것만 같은 답답함과 두려움 속에서도 "나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하고 부르짖는 시인의 절박한 상황의 모습을 바라봅니다. 어제 저녁 수요 예배 때의 말씀과 더불어 오늘도 본문으로 나에게 하나님께서는 위안과 위로와 용기와 희망을 주십니다. 불변하시며 신실하신 하나님께서는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고 언약을 지키시기 위하여 일하시고 계심을 알게 하십니다. 그러니 실망하지 말고 낙망하지 말고 그저 너는 참 된 그리스도인으로 충성된 자로서의 길을 걸으라고~~~~~지금의 고난과 어려움은 또 다른 하나님의 은혜의 연결 고리 이라고~~~주님! 생명의 말씀으로 회복 시켜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어떠한 절망의 시기가 오더라도 언약의 하나님을 끝까지 믿는 믿음으로 무장하며 항상 나의 신앙을 점검하고 회개하는 기회로 삼아 충성된 자로서의 모습으로 놀라우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다리며 인내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 이전글Re:12월28일(목요일) - 절망의 시기를 건너려면(시편 102:1-11) 17.12.28
- 다음글12월28일(목요일) - 절망의 시기를 건너려면(시편 102:1-11) 17.12.2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