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5일(금요일) - 첫 교회, 새 교회, 참 교회(사도행전 2: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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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선물은 "죄 사함"과 "성령 충만"입니다. "어찌된 일이냐"(12절)고 묻던 이들이 "어찌할꼬" 하고 가슴을 치며 구원을 호소합니다. 대답은 회개하고 세례를 받는 것입니다. 회개는 하나님에 반하던 삶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서는 전폭적이고도 전면적인 중심의 변화이고, 그 회개의 공적인 표현이 "세례"(침례)입니다.
성령으로 태어난 교회의 특징은 네 가지입니다. 첫째, "가르침"입니다. 성경을 부지런히 읽고 지도자에게 배워야 하나님을 알고, 세속적 가치관을 분별해낼 수 있습니다. 둘째, "교제"입니다. 고립적이고 독자적인 신앙은 없습니다. 그리고 "떡을 떼는 일"은 주의 고난을 기억하고, 주께서 우리 위해 자신을 주셨듯이 우리도 서로를 위해 살기를 다짐하는 일입니다. 마지막으로 "기도"입니다. 하늘과 소통하고, 하나님의 마음과 관점으로 지금 여기를 사는 것입니다.
성령은 새로운 공동체를 창조합니다. 함께 모여 교제하고, 말씀을 배우고, 찬양하고, 물건과 돈을 공유하는 것은 신앙이란 그저 개인적이고 내면적인 변화에 그치는 것이 아님을 말해줍니다. 수직적인 은혜는 수평적인 교제와 나눔으로 표현됩니다. 맘몬(돈)을 하나님처럼 섬기는 세대에, 돈에 매이지 않고 이웃의 필요를 살펴 나누는 것은 성령의 능력이 아니고서는 힘든 일입니다.
성령으로 태어난 교회의 특징은 네 가지입니다. 첫째, "가르침"입니다. 성경을 부지런히 읽고 지도자에게 배워야 하나님을 알고, 세속적 가치관을 분별해낼 수 있습니다. 둘째, "교제"입니다. 고립적이고 독자적인 신앙은 없습니다. 그리고 "떡을 떼는 일"은 주의 고난을 기억하고, 주께서 우리 위해 자신을 주셨듯이 우리도 서로를 위해 살기를 다짐하는 일입니다. 마지막으로 "기도"입니다. 하늘과 소통하고, 하나님의 마음과 관점으로 지금 여기를 사는 것입니다.
성령은 새로운 공동체를 창조합니다. 함께 모여 교제하고, 말씀을 배우고, 찬양하고, 물건과 돈을 공유하는 것은 신앙이란 그저 개인적이고 내면적인 변화에 그치는 것이 아님을 말해줍니다. 수직적인 은혜는 수평적인 교제와 나눔으로 표현됩니다. 맘몬(돈)을 하나님처럼 섬기는 세대에, 돈에 매이지 않고 이웃의 필요를 살펴 나누는 것은 성령의 능력이 아니고서는 힘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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