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31일(주일) -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시편 103: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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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가장 승승장구하는 전성기를 지날 때라도 잠시 피웠다 지는 들꽃에 불과합니다. 언제든 시들고 꺾일 수 있는 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높고 화려한 자리에 올랐다면 내려올 때를 알아야 하고, 내려와서는 애써 강한 척 자신을 포장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유한함과 유약함은 불만의 조건이 아닌 감사의 조건입니다.
자신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영원한 인자하심을 베풀어주시고, 자손대대로 주님의 의로우심이 머물게 하십니다. 우리 주변의 그 어떤 것도 우리에게 영원한 무언가를 약속해주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그분의 성품 외에 영원한 것은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주의 언약을 지키고 주의 법도를 기억하여 따르는 사람에게 이 영원한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의로우심을 베풀어주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영원부터 영원까지 견고한 하늘 보좌 위에서 흔들림 없이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분입니다. 그분의 다스림은 만물이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공평했고, 자비로우며, 신실했습니다. 흠잡을 데 없는 그분이 우리의 왕이 되신다는 사실 자체가 감사요 은혜이며 영원한 찬양의 주제입니다.
자신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영원한 인자하심을 베풀어주시고, 자손대대로 주님의 의로우심이 머물게 하십니다. 우리 주변의 그 어떤 것도 우리에게 영원한 무언가를 약속해주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그분의 성품 외에 영원한 것은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주의 언약을 지키고 주의 법도를 기억하여 따르는 사람에게 이 영원한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의로우심을 베풀어주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영원부터 영원까지 견고한 하늘 보좌 위에서 흔들림 없이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분입니다. 그분의 다스림은 만물이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공평했고, 자비로우며, 신실했습니다. 흠잡을 데 없는 그분이 우리의 왕이 되신다는 사실 자체가 감사요 은혜이며 영원한 찬양의 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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