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30일(토요일) - 어찌 찬양 안 할까(시편 10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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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뜻대로 살기원한다 하면서도 정욕과 탐심으로 무너지고 쓰러질때도 돌이키길 원하시며 큰 사랑으로 회복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모든 삶의 작은부분까지 하나님께선 세밀하게 응답하시고 이끄셨습니다. 돌아보면 모든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아직도 나의 생각과 자아가 앞서고 말씀을 거스리며 불순종의 죄악된 모습으로 한낱 티끌로 없어지 존재임에도 저를 기억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그 사랑에 어찌 찬양 안 할수 있겠습니까~~~
나의 주 나의 하나님 나의 아버지되어주심을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더욱 말씀안에 나를 녹여 말씀이 삶이 되어 하나님을 영화롭게하며 오로지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며 그안에서 참소망을 품고 나아가는 인생이 되겠다고 결단하며 나아갑니다.
모든 삶의 작은부분까지 하나님께선 세밀하게 응답하시고 이끄셨습니다. 돌아보면 모든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아직도 나의 생각과 자아가 앞서고 말씀을 거스리며 불순종의 죄악된 모습으로 한낱 티끌로 없어지 존재임에도 저를 기억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그 사랑에 어찌 찬양 안 할수 있겠습니까~~~
나의 주 나의 하나님 나의 아버지되어주심을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더욱 말씀안에 나를 녹여 말씀이 삶이 되어 하나님을 영화롭게하며 오로지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며 그안에서 참소망을 품고 나아가는 인생이 되겠다고 결단하며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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