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30일(토요일) - 어찌 찬양 안 할까(시편 10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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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많고 흠이가득한 이 작은자를 하나님의 한이없는사랑과 긍휼로 관을 씌워주시고 날마다 영의양식으로 생명을 주셔서 독수리 날개치듯 날아오를수 있도록 힘주시고 공의의 말씀으로 나의 삶의 주춧돌이 되어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하나님 감사합니다♡
올 한해도 하나님의 날개안에 품으사 이렇게 은혜베풀어 주시고 내가 누워자고 깰수있도록 나를 붙드시어 긍휼을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은혜를 감히 어찌 글로다 표현 할수 있을까요 ~ 한해의끝은 또한해의 시작과의 연결고리이기에 못다한 모든것들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서 후회없이 살아 나가는 한해가 되어 주앞에 영광 돌릴수있기를 원합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하지만 막상 나의 나이의 앞자리 수가 바뀌는 한해를 바라보는 심정이~ 만감이 교차합니다 하지만 하나님 앞에 늦게까지 쓰임 받은 믿음의 조상들 처럼 강하고 담대하게 주님과함께 모든것 헤쳐 나가기를 다짐합니다 올 한해 생업터 위에서는 제자리 걸음을 하였지만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며 지나온 시간이었기에 너무 감사하고 기쁩니다 하나님 아버지 올 한해도 저와 저희가족과 공동체 식구들을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독감이 걸려 독감걸린 백설공주라는 ㅋㅋ 별명 까지 얻으며 성극 오카리나 합주로 잘하진 못했지만 영광 돌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날마다 제 영이 새로움으로 순수함으로 주앞에 설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주님 감사합니다 ~~~~~♡
올 한해도 하나님의 날개안에 품으사 이렇게 은혜베풀어 주시고 내가 누워자고 깰수있도록 나를 붙드시어 긍휼을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은혜를 감히 어찌 글로다 표현 할수 있을까요 ~ 한해의끝은 또한해의 시작과의 연결고리이기에 못다한 모든것들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서 후회없이 살아 나가는 한해가 되어 주앞에 영광 돌릴수있기를 원합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하지만 막상 나의 나이의 앞자리 수가 바뀌는 한해를 바라보는 심정이~ 만감이 교차합니다 하지만 하나님 앞에 늦게까지 쓰임 받은 믿음의 조상들 처럼 강하고 담대하게 주님과함께 모든것 헤쳐 나가기를 다짐합니다 올 한해 생업터 위에서는 제자리 걸음을 하였지만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며 지나온 시간이었기에 너무 감사하고 기쁩니다 하나님 아버지 올 한해도 저와 저희가족과 공동체 식구들을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독감이 걸려 독감걸린 백설공주라는 ㅋㅋ 별명 까지 얻으며 성극 오카리나 합주로 잘하진 못했지만 영광 돌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날마다 제 영이 새로움으로 순수함으로 주앞에 설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주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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