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29일(금요일) - 회복된 유산을 건네려면(시편 10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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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자리마다 영광스러운 시온이 될수있도록 회복시키실 주님을 믿음의 눈들어 바라봅니다
돌하나 풀한포기에도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묵상을 통하여 끝까지 인내하며 용기를 잃지않고 기도하는 시인의모습에서 예수님께서 자신을 위해.제자를 위해.성도들을 위해 기도하시던 모습을 떠올리게됩니다 괴롭던 즐겁던 나의시간을 회피하려하지말고 하나님의 주관하심에 순종하며 오직 주의일을 걱정하며 후손들에게 올바른 하나님의기업을 건네려면 내가 신앙의 터위에서서 흔들림이 없이 설수있어야 겠습니다 영원히 이땅에 사는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나그네의 삶을 사는 모든 사람들은 한날을 바라보며 그시간 속에서 수명을 다합니다 하지만 죽음이 끝이아니며 새하늘 새땅에 소망을 두며 살아가는 성도로서 하나님께서 주신 기업을 흔들림없이 지켜 자녀에게 회복된 유산을 건넬수있도록 끝까지 인내하며 회복을 주관하시며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긍휼을 구하며 기도하며 말씀묵상으로 나의 지.정.의를 더욱 세워 나가야겠습니다
오늘도 주신 말씀으로 용기를 얻습니다 주님 오늘도 주신 말씀 믿음으로 지켜 행할수있도록 도움주소서!
돌하나 풀한포기에도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묵상을 통하여 끝까지 인내하며 용기를 잃지않고 기도하는 시인의모습에서 예수님께서 자신을 위해.제자를 위해.성도들을 위해 기도하시던 모습을 떠올리게됩니다 괴롭던 즐겁던 나의시간을 회피하려하지말고 하나님의 주관하심에 순종하며 오직 주의일을 걱정하며 후손들에게 올바른 하나님의기업을 건네려면 내가 신앙의 터위에서서 흔들림이 없이 설수있어야 겠습니다 영원히 이땅에 사는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나그네의 삶을 사는 모든 사람들은 한날을 바라보며 그시간 속에서 수명을 다합니다 하지만 죽음이 끝이아니며 새하늘 새땅에 소망을 두며 살아가는 성도로서 하나님께서 주신 기업을 흔들림없이 지켜 자녀에게 회복된 유산을 건넬수있도록 끝까지 인내하며 회복을 주관하시며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긍휼을 구하며 기도하며 말씀묵상으로 나의 지.정.의를 더욱 세워 나가야겠습니다
오늘도 주신 말씀으로 용기를 얻습니다 주님 오늘도 주신 말씀 믿음으로 지켜 행할수있도록 도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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