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6일(토요일) -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사도행전 3:1-10)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솰롬~
세상의 은금이 아니라 예수 이름의 권세를 믿는 신앙으로 살아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식사는 당시 관습되로 하루 2끼를 먹었지만 기도는 하루에 3번하던 믿음의 선진들을 묵상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규례를 지키며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나가기 위해 힘쓰는 그들의 시작의 걸음은 어떤 상황속에서도 기도와 말씀의 신앙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반면 하루 3끼를 먹으면서도 1번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저의 시작의 걸음을 비교하며 회개합니다.
몇 끼를 먹고 기도하는 횟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기도와 말씀의 생활의 불균형이 예수이름의 권세를 믿는 신앙의 삶들을 온전하게 살아갈수 없음이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악한 사탄이 매겨 놓은 가치의 상하가 아니라 한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의 선으로 악한 것을 이길수 있도록 기도의 생활을 더욱 힘써야 겠습니다.
세상의 은금이 아니라 예수 이름의 권세를 믿는 신앙으로 살아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식사는 당시 관습되로 하루 2끼를 먹었지만 기도는 하루에 3번하던 믿음의 선진들을 묵상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규례를 지키며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나가기 위해 힘쓰는 그들의 시작의 걸음은 어떤 상황속에서도 기도와 말씀의 신앙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반면 하루 3끼를 먹으면서도 1번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저의 시작의 걸음을 비교하며 회개합니다.
몇 끼를 먹고 기도하는 횟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기도와 말씀의 생활의 불균형이 예수이름의 권세를 믿는 신앙의 삶들을 온전하게 살아갈수 없음이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악한 사탄이 매겨 놓은 가치의 상하가 아니라 한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의 선으로 악한 것을 이길수 있도록 기도의 생활을 더욱 힘써야 겠습니다.
- 이전글1월8일(월요일) - 예수, 구원의 이름(사도행전 4:1-12) 18.01.08
- 다음글Re:1월7일(주일) - 예수를 영화롭게 하시다(사도행전 3:11-26) 18.01.0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