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6일(토요일) -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사도행전 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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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와 요한은 오후 기도 시간이 되어 성전으로 향합니다. 본문의 치유 사건은 사도들이 기도하러 가던 도중에 일어났습니다. 누가는 치유의 역사가 기도와 밀접한 관계에 있음을 강조합니다. 성전을 출입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정결에 큰 관심이 있었기에, 성전 미문 곁에서 구걸하는 이 부정한 사람은 늘 관심 밖이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사도들은 그를 주목합니다. 예수님의 권세가 나타나기 전에, 사도들의 긍휼 어린 "시선"이 있었습니다.
나면서 걷지 못한 자의 치유는 예수의 이름으로 행해진 "첫 번째" 치유 사건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의 은금이나 유대교의 성전이 무능하여 할 수 없는 그 일을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권세로 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그 이름이 동정의 대상이던 그를 동경의 대상으로 변화시켰습니다. 세상의 비극은 그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데 있습니다.
구걸하던 자가 찬양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돈 한 푼을 애처롭게 동냥하던 그가 살아계신 하나님을 노래합니다. 예수님의 권세가 한 사람의 신체와 영혼 모두를 구원한 것입니다. "저는 자는 사슴 같이 뛸 것이며 말 못하는 자의 혀는 노래한다"(사 35:6)는 예언이 지금 여기서 실현되었습니다. 하나님믜 경이로운 역사에 합당한 반응은 경계가 아니라 경외이고, 경배입니다.
나면서 걷지 못한 자의 치유는 예수의 이름으로 행해진 "첫 번째" 치유 사건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의 은금이나 유대교의 성전이 무능하여 할 수 없는 그 일을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권세로 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그 이름이 동정의 대상이던 그를 동경의 대상으로 변화시켰습니다. 세상의 비극은 그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데 있습니다.
구걸하던 자가 찬양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돈 한 푼을 애처롭게 동냥하던 그가 살아계신 하나님을 노래합니다. 예수님의 권세가 한 사람의 신체와 영혼 모두를 구원한 것입니다. "저는 자는 사슴 같이 뛸 것이며 말 못하는 자의 혀는 노래한다"(사 35:6)는 예언이 지금 여기서 실현되었습니다. 하나님믜 경이로운 역사에 합당한 반응은 경계가 아니라 경외이고, 경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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