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0일(수요일) - 헌신을 가장한 위선(사도행전 4:3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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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교회가 모든 재물을 공동으로 소유했다는 것은 공동 소유권을 위해 사유재산권을 포기했다는 말이 아닙니다. 소유권을 주께 양도하고 복음과 생명을 살리는 일에 아낌없이 사용했습니다. 바나바는 자기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을 도왔지만,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소유를 속이다가 비극을 맞습니다. 바나바가 진정한 "권위자"(권면과 위로의 사람)였다면 그들은 성령마저 속이려던 가증한 "위선자"였습니다.
아나니아 부부는 그 마음에 사탄이 가득하여 성령을 속이려 했습니다. 거짓을 말하고도 들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할 만큼 그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죄는 너무 적은 두려움에서 시작됩니다. 회개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주어졌지만 삽비라는 끝내 거짓을 버리지 못한 채 심판을 받습니다.
아나니아 부부가 공모하여 밭을 판 값의 일부를 숨기고 전부를 다 바친 것처럼 속인 것은 사도들만이 아닌 성령을 기만한 범죄였습니다. 새 시대를 여는 교회의 시작에서, 그들의 거짓과 부정은 교회의 생명이라 할 수 있는 "성결"을 위협하는 일이기에 엄중한 심판이 뒤따랐습니다. 하나님이 바라시는 것은 "성과"보다 "성결"입니다.
아나니아 부부는 그 마음에 사탄이 가득하여 성령을 속이려 했습니다. 거짓을 말하고도 들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할 만큼 그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죄는 너무 적은 두려움에서 시작됩니다. 회개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주어졌지만 삽비라는 끝내 거짓을 버리지 못한 채 심판을 받습니다.
아나니아 부부가 공모하여 밭을 판 값의 일부를 숨기고 전부를 다 바친 것처럼 속인 것은 사도들만이 아닌 성령을 기만한 범죄였습니다. 새 시대를 여는 교회의 시작에서, 그들의 거짓과 부정은 교회의 생명이라 할 수 있는 "성결"을 위협하는 일이기에 엄중한 심판이 뒤따랐습니다. 하나님이 바라시는 것은 "성과"보다 "성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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