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8일(월요일) - 예수, 구원의 이름(사도행전 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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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 당국자들은 사도들이 성전에서 허락도 안 받고 "예수 안에 죽은 자의 부활이 있다"고 가르치는 것에 격노합니다. 이는 성전의 권위와 부활이 없다는 사두개인들의 교리를 무너뜨리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당국자들은 사도들을 옥에 가두었지만, 사도들이 전한 복음은 가둘 수 없었습니다, 그들의 입은 막을 수 있었으나 복음의 역사는 막을 수 없었습니다.
사도들이 예수님을 심문한 자들에게서 심문을 받고 있는 것은 그들도 고난 받으신 예수님의 길을 따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목숨을 부지하려고 위험에 처한 예수를 버리고 도망갔던 제자들이었고, 한때 여종 앞에서도 예수를 부인하던 베드로였습니다, 이처럼 그들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증인이 된 것은 황제 가이사가 아닌 예수가 주라고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은 예수를 버렸지만, 하나님은 그를 살리셔서 참 성전, 참 나라, 참 이스라엘의 머릿돌이 되게 하셨습니다. 사도들이 고난이 패배가 아니고 승리인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 예수의 이름 외에 구원과 진리, 생명의 길은 없습니다. 다른 길을 말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무지요, 착각이요, 오만입니다.
사도들이 예수님을 심문한 자들에게서 심문을 받고 있는 것은 그들도 고난 받으신 예수님의 길을 따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목숨을 부지하려고 위험에 처한 예수를 버리고 도망갔던 제자들이었고, 한때 여종 앞에서도 예수를 부인하던 베드로였습니다, 이처럼 그들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증인이 된 것은 황제 가이사가 아닌 예수가 주라고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은 예수를 버렸지만, 하나님은 그를 살리셔서 참 성전, 참 나라, 참 이스라엘의 머릿돌이 되게 하셨습니다. 사도들이 고난이 패배가 아니고 승리인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 예수의 이름 외에 구원과 진리, 생명의 길은 없습니다. 다른 길을 말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무지요, 착각이요, 오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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