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5일(금요일) - 첫 교회, 새 교회, 참 교회(사도행전 2: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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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회개하는 죄인들을 용서하시고 그들에게 성령을 내려주시는 분입니다.
회개와 죄 사함이 아니라 아브라함의 혈통과 할례와 시내 산의 언약만이 구원의 조건을 내세웠던 유대인의 생각과 사고와 달리 120명의 교인의 숫자가 순식간에 3천명으로 늘어남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인 성령의 선물, 구원의 선물이 아니고는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또한 회개와 죄 사함으로 구원받고 성령으로 태어난 첫 교회, 참 교회는 말씀과 교제와 성찬과 기도에 힘을 써야하는 것을 그들에게 알게 하시고 행하는 성도의 삶을 이어나가게 하십니다. 그리심교회 2018년 표어인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교회"로 예루살렘의 첫 교회의 모습을 닮아가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형식적이고 가식적인 공동체가 아니라 하나님 말씀에 순복하여 주께서 우리 위해 자신을 주셨듯이 그리심 공동체도 나라와 민족, 사회와 이웃, 교회와 가정을 위한 자발적인 섬김으로 믿지 않는 자들에게 칭송을 받는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부터 먼저 솔선수범하여 "어찌할꼬"라는 질문에 정확한 답을 주신 말씀을 부여잡고 오늘도 주님의 십자가로 죄 사함 받은 것에 한없는 감사를 드리며 날마다 말씀 앞에서 회개로 성령 충만함에 이끌리어 아름다운 공동체 속에 아름다운 한 일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회개와 죄 사함이 아니라 아브라함의 혈통과 할례와 시내 산의 언약만이 구원의 조건을 내세웠던 유대인의 생각과 사고와 달리 120명의 교인의 숫자가 순식간에 3천명으로 늘어남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인 성령의 선물, 구원의 선물이 아니고는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또한 회개와 죄 사함으로 구원받고 성령으로 태어난 첫 교회, 참 교회는 말씀과 교제와 성찬과 기도에 힘을 써야하는 것을 그들에게 알게 하시고 행하는 성도의 삶을 이어나가게 하십니다. 그리심교회 2018년 표어인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교회"로 예루살렘의 첫 교회의 모습을 닮아가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형식적이고 가식적인 공동체가 아니라 하나님 말씀에 순복하여 주께서 우리 위해 자신을 주셨듯이 그리심 공동체도 나라와 민족, 사회와 이웃, 교회와 가정을 위한 자발적인 섬김으로 믿지 않는 자들에게 칭송을 받는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부터 먼저 솔선수범하여 "어찌할꼬"라는 질문에 정확한 답을 주신 말씀을 부여잡고 오늘도 주님의 십자가로 죄 사함 받은 것에 한없는 감사를 드리며 날마다 말씀 앞에서 회개로 성령 충만함에 이끌리어 아름다운 공동체 속에 아름다운 한 일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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