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17일(수요일) - 스데반의 순교, 사울의 박해(사도행전 7:5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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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오늘도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우리를 바라보시며 우리에게 귀 기울이시고 우리가 괴로워하고 억울해할 때 우리 편을 들어주십니다.
스데반은 자신을 돌로 치는 사람들을 용서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죽어갑니다. 어저께 교회에서 하이델베르크 교리 공부중 하나님이 최고선이시기에 우리는 그분을 사랑해야 하며 모든 계명들의 근원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서 나오는 것이기에 형제와 이웃을 사랑 할 때도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 사랑해야 함을 배웠습니다. 스데반의 순교가 정말 하나님의 사랑을 알았기에 이론적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을 뜨겁게 가슴에 품고 박해하던 이웃을 향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하며 했던 기도는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과 행동이 하나가 되어 실천한 것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나는 과연 스데반처럼 그런 뜨거운 하나님의 사랑을 가슴에 품고 나를 괴롭히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 하는 나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하나님 우편에 서시어 하늘 법정 증인으로서 의로운 스데반을 변호하신 예수님은 오늘도 똑같은 말씀을 하십니다 .나의 기도도 스데반의 기도도 그들이 회개하고 주의 사랑을 깨닫고 돌아오기를 끝까지 바라는 기도라고~~~주님! 솔직히 고백합니다. 나의 신앙이 스데반을 본 받고 싶지만은 순교적인 각오로 실천하지 못하는 이기적인 자임을~ 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한 걸음 한 걸음 조금씩이라도 내 딛는 자로서의 노력과 열심은 품겠습니다.
스데반은 자신을 돌로 치는 사람들을 용서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죽어갑니다. 어저께 교회에서 하이델베르크 교리 공부중 하나님이 최고선이시기에 우리는 그분을 사랑해야 하며 모든 계명들의 근원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서 나오는 것이기에 형제와 이웃을 사랑 할 때도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 사랑해야 함을 배웠습니다. 스데반의 순교가 정말 하나님의 사랑을 알았기에 이론적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을 뜨겁게 가슴에 품고 박해하던 이웃을 향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하며 했던 기도는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과 행동이 하나가 되어 실천한 것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나는 과연 스데반처럼 그런 뜨거운 하나님의 사랑을 가슴에 품고 나를 괴롭히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 하는 나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하나님 우편에 서시어 하늘 법정 증인으로서 의로운 스데반을 변호하신 예수님은 오늘도 똑같은 말씀을 하십니다 .나의 기도도 스데반의 기도도 그들이 회개하고 주의 사랑을 깨닫고 돌아오기를 끝까지 바라는 기도라고~~~주님! 솔직히 고백합니다. 나의 신앙이 스데반을 본 받고 싶지만은 순교적인 각오로 실천하지 못하는 이기적인 자임을~ 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한 걸음 한 걸음 조금씩이라도 내 딛는 자로서의 노력과 열심은 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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