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7일(수요일) - 스데반의 순교, 사울의 박해(사도행전 7:5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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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의 설교에 분노하며 사도들을 없애려 했던 당국자들이, 이번에는 스데반의 설교를 듣고 "이를 갈며" 극도의 적개심을 보입니다. 종교당국자들이 분노하는 상황에서, 스데반은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 우편에 서신 예수"를 봅니다. 예수께서 하늘 법정 증인으로서 최초의 의로운 순교자 스데반을 변호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스데반은 땅의 법정에서는 정죄를 받아 순교하지만 하늘의 법정에서는 의의 변호를 받아 영화롭게 되었습니다.
스데반의 마지막 기도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위에서 드린 기도를 생각나게 합니다. 억울하고 부당한 죽음이지만, 그는 자기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해 "용서"할 뿐만 아니라 "변호"까지 합니다. 그가 전한 복음은 바로 그들을 위한 것이기에 그들이 회개하고 주께 돌아오기를 끝까지 소망합니다. 이 기도는 훗날 박해자 사울의 회심에 깊은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예루살렘에 대대적인 박해가 일어나고, 많은 성도들이 온 땅으로 흩어집니다. 본격적인 선교가 극심한 박해와 더불어 시작된 것은 놀라운 역설입니다. 하나님이 이방 교회를 위해 예루살렘 교회를 흩으신 것입니다. 하지만 그 흩어짐은 패배가 아니라 또 하나의 열매를 위한 "밀알"입니다.
스데반의 마지막 기도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위에서 드린 기도를 생각나게 합니다. 억울하고 부당한 죽음이지만, 그는 자기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해 "용서"할 뿐만 아니라 "변호"까지 합니다. 그가 전한 복음은 바로 그들을 위한 것이기에 그들이 회개하고 주께 돌아오기를 끝까지 소망합니다. 이 기도는 훗날 박해자 사울의 회심에 깊은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예루살렘에 대대적인 박해가 일어나고, 많은 성도들이 온 땅으로 흩어집니다. 본격적인 선교가 극심한 박해와 더불어 시작된 것은 놀라운 역설입니다. 하나님이 이방 교회를 위해 예루살렘 교회를 흩으신 것입니다. 하지만 그 흩어짐은 패배가 아니라 또 하나의 열매를 위한 "밀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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