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9일(화요일) - 시련 속에 자라는 교회(사도행전 4: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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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는 저의 위로이시며 최고의선이십니다.
나의 삶의 우선순위를 깊이 묵상하여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자녀로 그 어떤 핍박도 고난도 받지않고 복음을 마음대로 전할수있는 나라와 시대에 은혜받은자입니다. 세계곳곳에는 지금도 순교의 현장과 핍박속에 생명다해 예수님을 섬기며 복음을 전하는 예수님의 제자들을 보게됩니다.
편하고 복에 겨워 삶의 현실앞에 우선순위가 흔들리는 작은 믿음의 저를보게 됩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제자로써 다시금 저를 돌아보며 생명다해 따르는 제가 되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이 되겠다고 다짐하며 성령님의도우심과 은혜를 구하여 봅니다.
나의 삶의 우선순위를 깊이 묵상하여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자녀로 그 어떤 핍박도 고난도 받지않고 복음을 마음대로 전할수있는 나라와 시대에 은혜받은자입니다. 세계곳곳에는 지금도 순교의 현장과 핍박속에 생명다해 예수님을 섬기며 복음을 전하는 예수님의 제자들을 보게됩니다.
편하고 복에 겨워 삶의 현실앞에 우선순위가 흔들리는 작은 믿음의 저를보게 됩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제자로써 다시금 저를 돌아보며 생명다해 따르는 제가 되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이 되겠다고 다짐하며 성령님의도우심과 은혜를 구하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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