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8일(월요일) - 예수, 구원의 이름(사도행전 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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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이름 외에 구원과 진리, 생명의 길은 없기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 만이 참 성전, 참 나라, 참 이스라엘의 머릿돌이십니다.
목숨을 부지하려고 위험에 처한 예수를 버리고 도망갔던 제자들이 이제 그들이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고 증인이 된 것입니다. "오직 예수의 이름 외에 구원은 없다"라는 진리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는 즉각 예수님의 길을 따르고 복음을 전합니다. 세상에는 분명하게 두 갈래의 길이 놓여져 있습니다. 주님의 길과 마귀권세의 길~~~ 주님의 길은 겉으로 보기에 화려하지 않고 고난과 박해가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길 안에는 구원과 진리와 생명이 있고, 겉으로 보이기에 화려하고 모든 부귀영화가 다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주님의 심판만이 있는 길 임을 주님께서 말씀하셨고, 나에게도 복 된 주님의 그 길을 걸어갈 수 있는 전적인 은혜를 주셨습니다. 나의 삶은 주님의 이름 없이 살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은 나에게 도움을 주시고 내가 필요한 무엇이든 뚝딱 만들어 주시는 분이 아니라 주님은 나의 왕이시고 나는 주님의 종임을 잊지 않는 신앙으로 종으로서의 해야 할 역할을 감당하기를 소망합니다. 그 감당할 힘은 나의 힘과 능력이 아니라 오로지 예수 구원의 이름의 권세를 믿고 누리고 드러냄을 믿습니다. 주님! 3천명이 5천명으로 회개하고 돌아 온 역사를 이루는데 쓰임 받았던 제자들 처럼 나의 모습도 그들처럼 복음의 증인의 길에 산 도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목숨을 부지하려고 위험에 처한 예수를 버리고 도망갔던 제자들이 이제 그들이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고 증인이 된 것입니다. "오직 예수의 이름 외에 구원은 없다"라는 진리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는 즉각 예수님의 길을 따르고 복음을 전합니다. 세상에는 분명하게 두 갈래의 길이 놓여져 있습니다. 주님의 길과 마귀권세의 길~~~ 주님의 길은 겉으로 보기에 화려하지 않고 고난과 박해가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길 안에는 구원과 진리와 생명이 있고, 겉으로 보이기에 화려하고 모든 부귀영화가 다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주님의 심판만이 있는 길 임을 주님께서 말씀하셨고, 나에게도 복 된 주님의 그 길을 걸어갈 수 있는 전적인 은혜를 주셨습니다. 나의 삶은 주님의 이름 없이 살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은 나에게 도움을 주시고 내가 필요한 무엇이든 뚝딱 만들어 주시는 분이 아니라 주님은 나의 왕이시고 나는 주님의 종임을 잊지 않는 신앙으로 종으로서의 해야 할 역할을 감당하기를 소망합니다. 그 감당할 힘은 나의 힘과 능력이 아니라 오로지 예수 구원의 이름의 권세를 믿고 누리고 드러냄을 믿습니다. 주님! 3천명이 5천명으로 회개하고 돌아 온 역사를 이루는데 쓰임 받았던 제자들 처럼 나의 모습도 그들처럼 복음의 증인의 길에 산 도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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