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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1월7일(주일) - 예수를 영화롭게 하시다(사도행전 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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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남김없이 다 버리고 끝까지 순종한 그의 독생자 아들 예수를 영화롭게 하셨습니다.

자신들의 능력과 자랑을 내세우기 보다는 걷지 못하던 사람을 치료하신 분은 바로 하늘에 계신 예수님이라고 당당히 증언하는 영의 아들인 베드로와 요한입니다. 그들과 달리 주님께 받은 은혜는 잘도 잊어버리면서 겸손하기 보다는 교만함과 낮아지기 보다는 자랑질로 날마다 살아 움직여 작동하고 있는 부끄러운 나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베드로가 외쳐 알게 하는 죄 사함과 회개의 의미를 구약성경에서도 선지자들의 예언을 통해 현실화 되었음과 또한 죄악으로 믈든 이 시대에 십자가의 은총으로 내가 살아가고 있고 회복의 역사, 축복의 역사도 있음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불변하신 하나님의 언약을 조금도 의심치 않고 오늘도 나는 예수님의 순종을 나의 신앙생활에서 본받아야 함을 깨닫고 인간의 죄보다 오직 예수를 믿는 믿음 만으로 참 생명을 얻는 복을 허락하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나의 하나님을 찬양하며 존귀와 영광을 드립니다. 주님! 거룩한 주일 주님의 전으로 나아가게 하신 모든 환경 허락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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