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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7일(주일) - 예수를 영화롭게 하시다(사도행전 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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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치유 사건을 목격한 사람들이 베드로와 요한, 치유받은 사람을 보기 위해 솔로몬의 행각에 모여듭니다. 그러자 베드로는 자신들을 바라보는 백성의 시선을 주께로 돌립니다. 하나님은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셔서 "구원의 주"가 되게 하셨습니다. 나면서 걷지 못한 자의 치유 기적은 예수님이 생명(부활)의 주로 살아 계심을 증명하고, 오직 예수를 믿는 믿음만이 참 생명을 얻는 길임을 보여줍니다.

이스라엘의 무지가 불의한 자(바라바)를 살리고 의로운 분(예수)은 죽였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죄보다 하나님의 자비가 더 크며, 주 안에서 용서받지 못할 죄는 없습니다. 회개하고 돌이켜 예수를 주로 영접할 때 새 인생이 열릴 것입니다. 십자가의 은총을 깨달을 때 비로소 내가 원하는 나라를 세우라는 반역도 멈추게 될 것입니다.

구약성경을 통해 예수님이 메시아임을 확증합니다. 사람들에게서 버림받은 죽음과 영화로운 부활이 이미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메시아를 거부하면 멸망하고 받아들이면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복(구원)을 받습니다. 선지자들이 예언과 아브라함의 복이 예수님을 통해 이루어졌고, 예언이 현실이 되었다고 베드로는 설교합니다. 그리고 그 약속이 오늘 나에게 현실 되게 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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