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2일(금요일) - 우리는 이 일의 증인이다(사도행전 5: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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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권력으로 하늘의 권세를 누를 수 없습니다. 공회 입장에서는 제자들이 공회의 경고를 무시하고 성전에서 복음을 전한 사실이 불쾌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사도들은 그런 위협에 위축되지 않고 하늘의 권세에 복종하는 것이 옳다고 응수합니다. 사람들은 예수를 죽여서 그의 불의를 중명하려고 했지만 하나님은 예수를 살리심으로써 그의 의로움을 확증하셨습니다. 복음(십자가와 부활)은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초대입니다.
가말리엘은 사도들의 변론을 들은 후 크게 분노하는 공회원들 앞에서 합리적인 권고를 합니다. 이전에도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백성을 선동했지만 하나님께로부터 시작된 운동이 아니기에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이번 "예수 운동"도 사람에게서 났으면 실패하고 하나님에게서 났으면 결코 무너뜨릴 수도 없고, 도리어 그것을 막는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이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사도들은 예수의 이름을 위해 받는 고난을 수치가 아닌 영광으로 여기며 크게 기뻐합니다. 집요한 박해와 고난은 복음 전파에 대한 사도들의 열의를 꺾지 못했습니다. 도리어 더욱 담대한 복음의 일꾼들로 단련시켰습니다. 복음을 위해, 복음대로 살다가 박해받고 조롱당하는 삶은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할 축복입니다.
가말리엘은 사도들의 변론을 들은 후 크게 분노하는 공회원들 앞에서 합리적인 권고를 합니다. 이전에도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백성을 선동했지만 하나님께로부터 시작된 운동이 아니기에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이번 "예수 운동"도 사람에게서 났으면 실패하고 하나님에게서 났으면 결코 무너뜨릴 수도 없고, 도리어 그것을 막는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이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사도들은 예수의 이름을 위해 받는 고난을 수치가 아닌 영광으로 여기며 크게 기뻐합니다. 집요한 박해와 고난은 복음 전파에 대한 사도들의 열의를 꺾지 못했습니다. 도리어 더욱 담대한 복음의 일꾼들로 단련시켰습니다. 복음을 위해, 복음대로 살다가 박해받고 조롱당하는 삶은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할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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