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1일(목요일) - 세상이 가두지 못한 복음(사도행전 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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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능력 앞에서 칭송하는 자들은 많았지만, 성전에서 감히 사도들과 상종하거나 그들의 신앙에 합류하는 이들은 적었습니다. 이는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건으로 인한 두려움 때문일 수도 있고, 사도들에 대해 적대적인 종교지도자들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표적과 기사와 함께 증거되는 복음에, 믿고 주께 돌아오는 자들이 많아집니다. 교회가 하나 되어 기도하며 복음에 충실할 때 비로소 참 부흥과 연합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사도들이 "성령"에 충만하여 생명의 말씀을 전하는 동안, 종교지도자들은 "시기"로 가득하여 사도들을 잡아가두는 일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복음의 능력이 그들의 거짓과 허세를 드러냈기 때문입니다.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차지한 기득권을 버리고 복음을 수용하는 것은 죽기보다 싫었을 것입니다.
사도들은 옥에서 풀려나자마자 다시 성전에 들어가서 말씀을 가르칩니다. 다시 갇힐 것을 알면서도 생명의 복음 전하는 일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명령 때문입니다. 종교지도자들은 세상을 두려워했지만, 사도들은 세상의 어떤 힘에도 예속되지 않고 오직 주님만을 두려워하며 자유롭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사도들이 "성령"에 충만하여 생명의 말씀을 전하는 동안, 종교지도자들은 "시기"로 가득하여 사도들을 잡아가두는 일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복음의 능력이 그들의 거짓과 허세를 드러냈기 때문입니다.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차지한 기득권을 버리고 복음을 수용하는 것은 죽기보다 싫었을 것입니다.
사도들은 옥에서 풀려나자마자 다시 성전에 들어가서 말씀을 가르칩니다. 다시 갇힐 것을 알면서도 생명의 복음 전하는 일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명령 때문입니다. 종교지도자들은 세상을 두려워했지만, 사도들은 세상의 어떤 힘에도 예속되지 않고 오직 주님만을 두려워하며 자유롭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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