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2일(월요일) - 준비된 사람 아나니아(사도행전 9:10-19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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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을 유용한 그릇으로 빚기 위해 신중하게 계획하시고 세심하게 일하십니다. 길 위에서 결정적으로 사울을 굴복시키시고, 다메섹에서 그를 도울 신실한 아나니아을 준비하시고, 아나니아을 통해 이적을 행하고 세례를 베푸셔서 사울의 회심이 진정한 것임을 제자들에게 보여주십니다. 한 영혼을 새사람으로 빚기 위한 하나님의 열심 덕분에 사울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들을 "박해하던 자"에서, 주의 이름을 전하며 "박해받는 자"로 살게 하십니다.
사울은 극심한 혼란 중에서 기도합니다. 평생의 확신이 그릇된 것으로 판명되고, 그 확신으로 쌓아왔던 삶의 공든 탑이 무너졌을 때, 그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주님의 처분에 자신을 맡깁니다. 보지 못하고 먹고 마시지 못해 그의 몸은 철저하게 무기력했고, 그의 마음은 자책감과 두려움으로 떨렸을 것입니다. 이 와중에 그가 할 수 있는 일은 오로지 주께 기도하는 것뿐이었습니다.
아나니아는 자신의 안위를 살피지 않고, 기꺼이 주님의 명령에 순종합니다. 성도들 사이에서 사울의 악명이 자자했고, 그가 성도들을 소탕하려고 다메섹에 왔다는 것을 알고서도, 마음속 두려움보다 주님의 말씀을 더 신뢰했습니다. 지금 내게도 두려움을 떨치고 순종해야 할 일이 있습니까?
사울은 극심한 혼란 중에서 기도합니다. 평생의 확신이 그릇된 것으로 판명되고, 그 확신으로 쌓아왔던 삶의 공든 탑이 무너졌을 때, 그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주님의 처분에 자신을 맡깁니다. 보지 못하고 먹고 마시지 못해 그의 몸은 철저하게 무기력했고, 그의 마음은 자책감과 두려움으로 떨렸을 것입니다. 이 와중에 그가 할 수 있는 일은 오로지 주께 기도하는 것뿐이었습니다.
아나니아는 자신의 안위를 살피지 않고, 기꺼이 주님의 명령에 순종합니다. 성도들 사이에서 사울의 악명이 자자했고, 그가 성도들을 소탕하려고 다메섹에 왔다는 것을 알고서도, 마음속 두려움보다 주님의 말씀을 더 신뢰했습니다. 지금 내게도 두려움을 떨치고 순종해야 할 일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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