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24일(수요일) - 작은 예수, 베드로(사도행전 9: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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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베드로를 통해 병든 자를 치료하게 하시고 죽은 자도 살리신 이적을 베푸셔서 주님께 돌아오게 하십니다.
"구제단"을 만들어 힘들고 어려운 주변 이웃뿐 만 아니라 주님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는 그리심교회 이름이 아니라 주님의 십자가의 이름만을 전하고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사역을 2018년 그리심교회가 해야 한다는 목사님 말씀에 솔직히 교회 재정과 일꾼들의 숫자가 먼저 내 머리 속에서 계산기를 두드리게 하였습니다. 지금도 턱없이 부족한 재정이고 턱없이 부족한 일꾼으로 어떻게 하신다는 말씀이신지~~~그러나 세상적인 방식으로 계산기를 두드렸던 약한 믿음을 가진 나에게 오늘 주님은 나를 분에 넘치게 "작은 예수"라고 불러주십니다. 그렇게도 주님을 따라 다녔던 자가 세 번이나 주님을 부인하고 도망까지 했던 베드로에게 주님은 주님의 권세와 능력을 주셔서 죽음이 아닌 생명을 살리는 일에 쓰임 받게 하신 것입니다. 내가 받은 주님의 은혜 나 혼자만이 지키고 누리는 이기적인 신앙이 아니라 나에게 이미 주신 주의 권세와 능력을 믿고 불쌍한 영혼들을 위해 쓰임 받는 자로 나를 작은 예수라 불러주신 것입니다. 어느 곳이든 마다하지 않고 주님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즉시 찾아가서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베드로처럼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작은 예수 집단인 그리심 교회의 한 지체로서 "구제단" 사역을 미리 걱정하기 보다 의심치 않고 기도로 내가 해야 할 선행과 구제가 무엇인지 주님께 무릎 끓어 답을 구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진정으로 주님을 닮아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사랑과 섬김의 삶을 살게하여 주시옵소서~~
"구제단"을 만들어 힘들고 어려운 주변 이웃뿐 만 아니라 주님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는 그리심교회 이름이 아니라 주님의 십자가의 이름만을 전하고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사역을 2018년 그리심교회가 해야 한다는 목사님 말씀에 솔직히 교회 재정과 일꾼들의 숫자가 먼저 내 머리 속에서 계산기를 두드리게 하였습니다. 지금도 턱없이 부족한 재정이고 턱없이 부족한 일꾼으로 어떻게 하신다는 말씀이신지~~~그러나 세상적인 방식으로 계산기를 두드렸던 약한 믿음을 가진 나에게 오늘 주님은 나를 분에 넘치게 "작은 예수"라고 불러주십니다. 그렇게도 주님을 따라 다녔던 자가 세 번이나 주님을 부인하고 도망까지 했던 베드로에게 주님은 주님의 권세와 능력을 주셔서 죽음이 아닌 생명을 살리는 일에 쓰임 받게 하신 것입니다. 내가 받은 주님의 은혜 나 혼자만이 지키고 누리는 이기적인 신앙이 아니라 나에게 이미 주신 주의 권세와 능력을 믿고 불쌍한 영혼들을 위해 쓰임 받는 자로 나를 작은 예수라 불러주신 것입니다. 어느 곳이든 마다하지 않고 주님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즉시 찾아가서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베드로처럼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작은 예수 집단인 그리심 교회의 한 지체로서 "구제단" 사역을 미리 걱정하기 보다 의심치 않고 기도로 내가 해야 할 선행과 구제가 무엇인지 주님께 무릎 끓어 답을 구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진정으로 주님을 닮아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사랑과 섬김의 삶을 살게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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