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1(주일) - 사울을 둘러 비추는 빛(사도행전 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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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은 하나님을 위한 열정으로 성도들을 박해합니다. 사울이 열정을 가지고 한 일은 결국 하나님을 훼방하는 일이었습니다. 사울의 어두운 눈을 밝히고 환한 빛으로 찾아오십니다. 사울은 누구보다 율법에 해박했지만, 정작 율법이 지시하는 그리스도는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성경 지식이 많고, 신앙의 열심이 있어도 부활하신 주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이 없다면 주님을 제대로 알 수 없습니다.
성도가 박해받는 것을 자신이 박해받는 것으로 여기십니다. 땅에 남겨두신 성도들은 십자가의 피 값으로 산, 그리스도의 몸이기 때문입니다. 나도 그리스도인이라는 이유로 소외되거나 손해를 감수할 때가 있습니까? 그 고난의 중심에 주님이 계시고, 수많은 지체들이 동참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당당히 이겨냅시다.
사울의 인생은 "길 위에서" 전환점을 맞습니다. 박해자의 길이 전도자의 길로 바뀝니다. 예수를 핍박하던 자가 예수를 위해 핍박받는 자로 됩니다. 전에는 모든 것을 보면서도 주님을 보지 못했지만, 이제는 아무것도 보지 못하고 오직 주님만을 봅니다. 기세등등하게 사람들을 끌어오려 했지만, 힘없이 사람들의 손에 끌려 다메섹으로 들어갑니다.
성도가 박해받는 것을 자신이 박해받는 것으로 여기십니다. 땅에 남겨두신 성도들은 십자가의 피 값으로 산, 그리스도의 몸이기 때문입니다. 나도 그리스도인이라는 이유로 소외되거나 손해를 감수할 때가 있습니까? 그 고난의 중심에 주님이 계시고, 수많은 지체들이 동참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당당히 이겨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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