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30일(화요일) - 박해로도 꺾을 수 없는 복음(사도행전 1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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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세상의 권력을 의지 하며 안정적인 지위을 구하려 하지말고, 하나님의 권능을 믿으며 생명을 다해 주님의 뜻을 이루어나가는 주님의 제자가 되어야겠습니다.
- 자신의 안정적인 지위를 얻기위해 유대인의 환심이 필요했던 헤롯은 그리스도인들의 박해를 서슴치 않습니다. 헤롯은 왕이라는 권력으로 복음을 막을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도 하나님의 권능아래 속한자임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반면 베드로와 야고보는 하나님의 권능을 믿으며 생명을 다해 복음을 전하며 주님의 뜻을 이루어나가길 주저하지 않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니 내 몸하나 추스르기 힘든데 해야하는 일은 더 많아지니 나도 모르게 주님의 일들을 등안시 하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세상의 권력과 안정적인 지위를 구하기 위해 야합하는 유대인과 헤롯과 온갖 박해속에서도 더욱더 증진하며 나아가는 예수님의 제자들과 성도들을 보며 다시금 몸과 마음을 추스르며 다짐해봅니다.
세상의 편안한 삶을 구하는 자 되지 않도록 저를 영육으로 강건하게 하시고 깨어 분별하게 하시며,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의 권능아래 살아가는 주님의 제자가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세상의 권력을 의지 하며 안정적인 지위을 구하려 하지말고, 하나님의 권능을 믿으며 생명을 다해 주님의 뜻을 이루어나가는 주님의 제자가 되어야겠습니다.
- 자신의 안정적인 지위를 얻기위해 유대인의 환심이 필요했던 헤롯은 그리스도인들의 박해를 서슴치 않습니다. 헤롯은 왕이라는 권력으로 복음을 막을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도 하나님의 권능아래 속한자임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반면 베드로와 야고보는 하나님의 권능을 믿으며 생명을 다해 복음을 전하며 주님의 뜻을 이루어나가길 주저하지 않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니 내 몸하나 추스르기 힘든데 해야하는 일은 더 많아지니 나도 모르게 주님의 일들을 등안시 하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세상의 권력과 안정적인 지위를 구하기 위해 야합하는 유대인과 헤롯과 온갖 박해속에서도 더욱더 증진하며 나아가는 예수님의 제자들과 성도들을 보며 다시금 몸과 마음을 추스르며 다짐해봅니다.
세상의 편안한 삶을 구하는 자 되지 않도록 저를 영육으로 강건하게 하시고 깨어 분별하게 하시며,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의 권능아래 살아가는 주님의 제자가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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