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28일(주일) - 경계를 포용한 교회(사도행전 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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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유대인의 증표인 할레만을 고집하던 베드로와 할례자들의 고정관념을 허무시고 모두에게로 부터 영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거룩한 주일 할례를 받지 않았던 이방인이었던 나에게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하나만으로 구원해 주시고 자녀 삼아주셔서 하나님께 영광드리는 길로 인도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베드로의 설명을 들은 예루살렘의 교인들은 비난을 멈추고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의 길을 열어주셨다"고 찬양한 것처럼 온 나라 교회가 은혜 받으러 가는 주일성수가 아닌 오직 하나님만을 경배하고 찬양하며 영광드리는 거룩한 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 하나님의 계획이었지만 하나님께 순종한것처럼 오늘도 주일 말씀안에 "아-멘"하고 나의 신앙이 순종으로 다짐하는 날 되기를 소망합니다.
거룩한 주일 할례를 받지 않았던 이방인이었던 나에게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하나만으로 구원해 주시고 자녀 삼아주셔서 하나님께 영광드리는 길로 인도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베드로의 설명을 들은 예루살렘의 교인들은 비난을 멈추고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의 길을 열어주셨다"고 찬양한 것처럼 온 나라 교회가 은혜 받으러 가는 주일성수가 아닌 오직 하나님만을 경배하고 찬양하며 영광드리는 거룩한 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 하나님의 계획이었지만 하나님께 순종한것처럼 오늘도 주일 말씀안에 "아-멘"하고 나의 신앙이 순종으로 다짐하는 날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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