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7일(토요일) - 경계를 넘어선 복음(사도행전 10: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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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하루 전까지만 해도 베드로가 이방인 고넬료 가정에 복음을 전하는 일이란 생각지도 못한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차별을 걷어낸 복음의 비밀을 깨달은 베드로는 이방인에게 활짝 열려 있는 복음의 안내자로 쓰임 받습니다. 민족과 혈통, 출신을 넘어 하나님을 경외하고 의를 행하는 자들에게 구원의 문을 열어주신 것입니다. 복음이 허용되지 않는 영역이나 대상은 없습니다.
예수님을 통해 화평의 복음을 전해주실 뿐만 아니라, 그 이름을 믿는 자에게 죄 사함의 은혜를 주셔서 진정한 화평을 누리게 하십니다. 베드로는 복음의 핵심인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과 십자가와 부활에 이르는 전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합니다. 예수님은 변호의 대상이 아닌 증거의 대상이기에 역사적 예수에 대한 진술만으로도 복음은 역사합니다.
예루살렘 성도들에게 임했던 성령을 이방인들에게도 동일하게 부어주십니다. 이 광경을 본 할례 받은 신자들은 깜짝 놀랍니다. 만일 출발점이 달랐다면 성령 체험의 유무에 따라 우월감이나 열등감에 빠졌을지 모릅니다. 예수를 믿음도, 성령의 임하심도 온전히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선물을 독차지하기보다 함께 나눌 때 기쁨도 배가 됩니다.
예수님을 통해 화평의 복음을 전해주실 뿐만 아니라, 그 이름을 믿는 자에게 죄 사함의 은혜를 주셔서 진정한 화평을 누리게 하십니다. 베드로는 복음의 핵심인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과 십자가와 부활에 이르는 전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합니다. 예수님은 변호의 대상이 아닌 증거의 대상이기에 역사적 예수에 대한 진술만으로도 복음은 역사합니다.
예루살렘 성도들에게 임했던 성령을 이방인들에게도 동일하게 부어주십니다. 이 광경을 본 할례 받은 신자들은 깜짝 놀랍니다. 만일 출발점이 달랐다면 성령 체험의 유무에 따라 우월감이나 열등감에 빠졌을지 모릅니다. 예수를 믿음도, 성령의 임하심도 온전히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선물을 독차지하기보다 함께 나눌 때 기쁨도 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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