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1일(목요일) - 첫 이방 선교사의 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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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공동체안에서 서로의 다름에 차별이 아닌 차이을 인정하며 동역하며 사명 감당하는 자가 되어야함을 봅니다.
하나님안에서는 한 형제이고 한 자매이며 한 지체임을 잊지 말고 연합하므로 사명감당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복음을 전하다보면 듣는이보다 옆에서 더욱 방해하는 이를 볼때가 있습니다.
어떠한 불의를 당한다 할지라도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며 나아가는 걸음이 되어야겠습니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방해하는 세력속에도 긍휼히 여기며 기도하므로 담대하게 복음의 전하며 하나님께 열매로 올려 드리길 소원하여 봅니다.
하나님안에서는 한 형제이고 한 자매이며 한 지체임을 잊지 말고 연합하므로 사명감당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복음을 전하다보면 듣는이보다 옆에서 더욱 방해하는 이를 볼때가 있습니다.
어떠한 불의를 당한다 할지라도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며 나아가는 걸음이 되어야겠습니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방해하는 세력속에도 긍휼히 여기며 기도하므로 담대하게 복음의 전하며 하나님께 열매로 올려 드리길 소원하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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