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26일(금요일) - 경계를 넘어선 만남(사도행전 10: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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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환경과 가치관이 다르다고 선입견을 두고 관심을 두지 않았음을 돌아보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서는 그 어떤 지위와 부로 차별받지 않으며 한사람 한 사람 모두 하나님의 형상으로 보배롭고 존귀한자임을 봅니다.
우리의 만남과 상황들은 결코 우연이 아님을 봅니다.
항상 나를 낮추고 겸손하게 하나님의 뜻을 구하여야겠습니다.
공동체안에서는 동역하므로 연합하고 세상속에서는 겸손히 섬기므로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말씀안에 오늘도 하나님을 만나고 알게하시는 환경과 건강을 허락하시고 믿음의 동역자들과 교제가운데 연합되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서는 그 어떤 지위와 부로 차별받지 않으며 한사람 한 사람 모두 하나님의 형상으로 보배롭고 존귀한자임을 봅니다.
우리의 만남과 상황들은 결코 우연이 아님을 봅니다.
항상 나를 낮추고 겸손하게 하나님의 뜻을 구하여야겠습니다.
공동체안에서는 동역하므로 연합하고 세상속에서는 겸손히 섬기므로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말씀안에 오늘도 하나님을 만나고 알게하시는 환경과 건강을 허락하시고 믿음의 동역자들과 교제가운데 연합되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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