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6일(화요일) - 안디옥으로의 귀환(사도행전 14: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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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예수님을 믿는 자녀들보다 세상사람들을 만나고 교제하는것이 마음이 편했습니다.
겉으로는 거룩한 백성이지만 뒷면의 모습에 상처와 실망이 있었기때문입니다. 그러나 세상사람들은 가식보다 자신의 생각과 뜻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기에 믿음이 없기에 이해가 되고 더 정직해보였습니다.
요즘은 주안에 성경공부와 전도모임을 하면서 이처럼 기쁘고 행복할수 없습니다. 나의 삶의 현실은 힘이 들지만 교회안에서 느끼는 평안은 천국을 맛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선 저의 생각과 편견을 바꾸시고 말씀하십니다.
나의 교만과 작은 믿음과 지체됨으로 하나됨을 몰랐던 저의 지극히 개인주의적인 자아가 죄됨을 알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저를 향한 일하심을 봅니다.
힘든 환경과 문제속에 말씀으로 제자훈련으로 저를 만들어가시고 사용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더욱 더 믿음으로 자라나아가 사도바울처럼 생명다해 복음을 전하며 말씀을 가르치고 제자삼아 공동체를 세우는 일에 앞장서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이 가신 십자가의 길~~
영광의 그 길이 고난의 길이지만 새하늘과 새땅을 바라보며나의 십자가를 지고 묵묵히 따라가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겉으로는 거룩한 백성이지만 뒷면의 모습에 상처와 실망이 있었기때문입니다. 그러나 세상사람들은 가식보다 자신의 생각과 뜻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기에 믿음이 없기에 이해가 되고 더 정직해보였습니다.
요즘은 주안에 성경공부와 전도모임을 하면서 이처럼 기쁘고 행복할수 없습니다. 나의 삶의 현실은 힘이 들지만 교회안에서 느끼는 평안은 천국을 맛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선 저의 생각과 편견을 바꾸시고 말씀하십니다.
나의 교만과 작은 믿음과 지체됨으로 하나됨을 몰랐던 저의 지극히 개인주의적인 자아가 죄됨을 알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저를 향한 일하심을 봅니다.
힘든 환경과 문제속에 말씀으로 제자훈련으로 저를 만들어가시고 사용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더욱 더 믿음으로 자라나아가 사도바울처럼 생명다해 복음을 전하며 말씀을 가르치고 제자삼아 공동체를 세우는 일에 앞장서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이 가신 십자가의 길~~
영광의 그 길이 고난의 길이지만 새하늘과 새땅을 바라보며나의 십자가를 지고 묵묵히 따라가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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