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7일(수요일) - 율법이 아닌 은혜로(사도행전 1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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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오직 구원의 길은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라는 은혜의 길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로써 그 은혜를 헤아리며 돌아보며 겸손한 신앙으로 주의 일을 감당하는 주님의 일꾼이 되어야겠습니다.
- 우리는 모두 죄인입니다. 전적으로 부패했고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믿음"의 선물도 받을수 없고 구원의 길도 갈수 없는 죄인입니다.
머리로는 잘 알지만, 정작 마음으로는 그런 하나님의 은혜를 자주 잊어버리고, 어느 순간 나의 신앙의 경험과 판단이 신앙의 기준이 되어 하나님의 영광의 가로채는 자리에 앉아 있는 저를 보게 됩니다.
오늘도 말씀을 통하여 "믿음"이라는 구원의 선물을 주신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를 묵상하니 감사의 마음이 절로 생깁니다.
오늘 수요 말씀처럼 내 자신을 먼저 십자가 신앙의 가치를 세우고, 십자가의 도를 전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스스로 돌아보며 세상에 흘러보내는 주님의 일꾼이 되어야겠습니다.
오직 구원의 길은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라는 은혜의 길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로써 그 은혜를 헤아리며 돌아보며 겸손한 신앙으로 주의 일을 감당하는 주님의 일꾼이 되어야겠습니다.
- 우리는 모두 죄인입니다. 전적으로 부패했고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믿음"의 선물도 받을수 없고 구원의 길도 갈수 없는 죄인입니다.
머리로는 잘 알지만, 정작 마음으로는 그런 하나님의 은혜를 자주 잊어버리고, 어느 순간 나의 신앙의 경험과 판단이 신앙의 기준이 되어 하나님의 영광의 가로채는 자리에 앉아 있는 저를 보게 됩니다.
오늘도 말씀을 통하여 "믿음"이라는 구원의 선물을 주신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를 묵상하니 감사의 마음이 절로 생깁니다.
오늘 수요 말씀처럼 내 자신을 먼저 십자가 신앙의 가치를 세우고, 십자가의 도를 전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스스로 돌아보며 세상에 흘러보내는 주님의 일꾼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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