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3일(토요일) - 복음에 대한 반응(사도행전 13: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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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약속대로 예수님을 우리를 위해 보내시고 우리 죄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게 하신 분이십니다. 그리고 이 약속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지금 이 시대의 교회에서 안전하게 할 수 있는 설교가 아니라 시대적, 역사적 배경으로 복음의 핵심인 부활의 십자가를 유대인의 회당장에서 전한다는 것은 목숨까지도 감수하며 전해야 할 내용이었습니다. 그들이 알고 있는 구원은 혈통과 할례와 율법이었지만 바울의 복음은 오직 주님의 십자가를 믿는 믿음이었기 때문입니다. 목숨까지도 각오하며 복음을 중거하지 않으면 안되는 그들은 너무나 성령충만한 자들 이었습니다. 복음이 왜곡되고 거짓 복음이 난무하는 시대에 주님을 나의 인생에 있어서 도와주시는 주님으로 그저 내가 필요할 때만 간절히 찾으며 나의 주님으로 불려지는 그 분이 아니었는지를 돌아봅니다. 주님은 그런 이기적인 나에게 말씀하십니다.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너를 낳았다"라고~~~주님의 사랑 앞에 오늘도 고개를 들 수가 없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주님처럼 그날에 우리도 새 몸을 입고 부활할 것을 기대하며 은혜로 시작하고 은혜로 살고 마지막 날 은혜로 주께 영접을 받는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살 수 있게 늘 성령에 취한 자가 되기를 소망하며 주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와 다시 오실 주님을 알리는 복음을 강하고 담대하게 전해야 할 목적을 잊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 이 시대의 교회에서 안전하게 할 수 있는 설교가 아니라 시대적, 역사적 배경으로 복음의 핵심인 부활의 십자가를 유대인의 회당장에서 전한다는 것은 목숨까지도 감수하며 전해야 할 내용이었습니다. 그들이 알고 있는 구원은 혈통과 할례와 율법이었지만 바울의 복음은 오직 주님의 십자가를 믿는 믿음이었기 때문입니다. 목숨까지도 각오하며 복음을 중거하지 않으면 안되는 그들은 너무나 성령충만한 자들 이었습니다. 복음이 왜곡되고 거짓 복음이 난무하는 시대에 주님을 나의 인생에 있어서 도와주시는 주님으로 그저 내가 필요할 때만 간절히 찾으며 나의 주님으로 불려지는 그 분이 아니었는지를 돌아봅니다. 주님은 그런 이기적인 나에게 말씀하십니다.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너를 낳았다"라고~~~주님의 사랑 앞에 오늘도 고개를 들 수가 없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주님처럼 그날에 우리도 새 몸을 입고 부활할 것을 기대하며 은혜로 시작하고 은혜로 살고 마지막 날 은혜로 주께 영접을 받는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살 수 있게 늘 성령에 취한 자가 되기를 소망하며 주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와 다시 오실 주님을 알리는 복음을 강하고 담대하게 전해야 할 목적을 잊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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