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일(목요일) - 첫 이방 선교사의 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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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디옥 교회의 지도자들은 인종과 출신, 신분이 모두 달랐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 모든 차이를 극복하고 복음의 전진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동역합니다. 이제 복음의 역사는 예루살렘에서 안디옥으로, 베드로에게서 바울에게로, 유대인에게서 이방인에게로, 팔레스타인에서 지중해로 이동하는 분수령을 맞습니다. 성령은 이방인 선교를 본격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안디옥을 선교의 중심으로 삼고, 안디옥 교회의 핵심 사역자이자 이방 지역 출신인 바울(다소)과 바나바(구브로)를 선교사로 파송하십니다.
생계의 위협을 느낀 마술사 바예수는 총독이 예수의 복음을 믿지 못하도록 바울 일행을 방해합니다. 그의 아람어 이름은 다른 사람의 구원을 돕는 "구원의 아들"이었지만, 실제로 그는 다른 이의 구원을 막아선 "마귀의 아들"이었습니다. 결국 욕심에 눈먼 바예수는 실제로도 눈먼 자가 되고 맙니다.
복음을 사이에 두고 "바울"과 "바울"이 만납니다. 한 사람은 성령께서 세우신 이방 선교사였고, 또 다른(서기오) 바울은 전도여행 중 만난 최초의 이방인이었습니다. 그리스도를 만나 새 인생을 시작한 사도 바울은 아직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총독 바울에게 복음을 전하며 그의 회심을 이끕니다.
생계의 위협을 느낀 마술사 바예수는 총독이 예수의 복음을 믿지 못하도록 바울 일행을 방해합니다. 그의 아람어 이름은 다른 사람의 구원을 돕는 "구원의 아들"이었지만, 실제로 그는 다른 이의 구원을 막아선 "마귀의 아들"이었습니다. 결국 욕심에 눈먼 바예수는 실제로도 눈먼 자가 되고 맙니다.
복음을 사이에 두고 "바울"과 "바울"이 만납니다. 한 사람은 성령께서 세우신 이방 선교사였고, 또 다른(서기오) 바울은 전도여행 중 만난 최초의 이방인이었습니다. 그리스도를 만나 새 인생을 시작한 사도 바울은 아직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총독 바울에게 복음을 전하며 그의 회심을 이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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