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11일(주일) -성령의 인도를 따라(사도행전 16: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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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가 아닌 유럽으로 전도의 문을 여시는 분도 하나님, 사람이 계획하고 복음을 전할지라도 들을 사람을 예비하시고 믿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할렐루야~~~~거룩한 주일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배 드리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바울은 성령에 취하여 성령의 인도를 따라 드디어 복음을 아시아를 넘어 유럽에서 전하기를 시작합니다.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뜻 이였지만 곧 바로 순종하며 복음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가는 것이었습니다. 오늘도 나의 삶을 온전히 성령의 다스림을 받기를 원합니다. 또한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복음을 귀 기울여 듣고 유럽 최초의 가정 교회가 되었던 루디아의 가정이 나의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모든 공통점은 성령의 인도하심을 의심하지 않고 무조건적인 순종이 바탕이 되었음을 깨닫고 나의 신앙도 순종의 신앙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나의 삶의 모든 여정에서 일어나고 일어날 수 있는 작은 일 조차도 성령의 인도하심인지 마귀의 유혹인지를 깨닫는 영적 분별력 잃지 않도록 교회에서 하는 성경 공부 또한 성령이 인도하시는 은혜의 시간인 줄 믿고 감사하며 성령에 취한 자가 되기 위해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할렐루야~~~~거룩한 주일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배 드리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바울은 성령에 취하여 성령의 인도를 따라 드디어 복음을 아시아를 넘어 유럽에서 전하기를 시작합니다.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뜻 이였지만 곧 바로 순종하며 복음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가는 것이었습니다. 오늘도 나의 삶을 온전히 성령의 다스림을 받기를 원합니다. 또한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복음을 귀 기울여 듣고 유럽 최초의 가정 교회가 되었던 루디아의 가정이 나의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모든 공통점은 성령의 인도하심을 의심하지 않고 무조건적인 순종이 바탕이 되었음을 깨닫고 나의 신앙도 순종의 신앙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나의 삶의 모든 여정에서 일어나고 일어날 수 있는 작은 일 조차도 성령의 인도하심인지 마귀의 유혹인지를 깨닫는 영적 분별력 잃지 않도록 교회에서 하는 성경 공부 또한 성령이 인도하시는 은혜의 시간인 줄 믿고 감사하며 성령에 취한 자가 되기 위해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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