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9일(금요일) - 권위를 존중하는 공동체(사도행전 15:22-35)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안디옥 교인들을 혼란에 빠뜨리고 마음 아프게 한 유대인들이 주장하는 것은 이방인을 차별하는 율법이지만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율법은 "사랑의 법"입니다.
예루살렘 회의의 지혜로운 결정과 그 결정을 받아들인 안디옥 교회는 주님의 십자가 안에서 한 형제가 되는 것을 보면서 교회 일꾼은 작지만 정말 한 형제 한 자매 같이 서로의 기쁨과 슬픔을 같이 할 수 있는 그리심 공동체 지체들이 한 사람 한 사람 떠 오릅니다. 바른 말씀으로 바른 신앙을 세워가기를 원하며 그 신앙이 바탕이 되어 주의 길을 조심스레 따라가기를 소망하는 그리심 교회 집사님들이 그저 자랑스럽고 그 안에 속할 수 있도록 환경을 열어주신 주님의 은혜에 그저 감사하며 행복할 뿐입니다. 오늘 길거리 커피 전도를 마치고 사모님이 맛있게 끓여 주신 떡국을 먹으며 이 시대의 여러가지 모습으로 드러나는 한국 교회와 성도들에 관한 대화를 주고 받으면서 바른 말씀으로 세워진 교회라는 공동체에 속해 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더욱 더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칭 구원의 백성이라고 하면서 주님의 십자가 구원은 온데 간데 없고 혈통과 할례와 시냇산의 율법이라는 포장지로 믿지 않는 이방인들에게 오히려 주님의 십자가까지 싸잡아 손가락질을 받고 있고 있는 이 시대의 모습속에서 그리심 공동체만이라도 영젹으로 건강한 공동체를 향한 2018년 교회의 사역이 나부터 바른 신앙으로 중심을 잡고 공동체 안에 속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연약한 사람들이 모인 공동체이기에 때로는 문제점이 없을 수는 없겠지만 서로를 내려놓고 바른 말씀과 기도로 든든히 세워지기를 소망하며 날마다 성령의 인도를 받아 지혜롭게 어떤 문제든 풀어 나갈 수 있는 건강한 공동체가 주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가 되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리고 그리심 공동체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예루살렘 회의의 지혜로운 결정과 그 결정을 받아들인 안디옥 교회는 주님의 십자가 안에서 한 형제가 되는 것을 보면서 교회 일꾼은 작지만 정말 한 형제 한 자매 같이 서로의 기쁨과 슬픔을 같이 할 수 있는 그리심 공동체 지체들이 한 사람 한 사람 떠 오릅니다. 바른 말씀으로 바른 신앙을 세워가기를 원하며 그 신앙이 바탕이 되어 주의 길을 조심스레 따라가기를 소망하는 그리심 교회 집사님들이 그저 자랑스럽고 그 안에 속할 수 있도록 환경을 열어주신 주님의 은혜에 그저 감사하며 행복할 뿐입니다. 오늘 길거리 커피 전도를 마치고 사모님이 맛있게 끓여 주신 떡국을 먹으며 이 시대의 여러가지 모습으로 드러나는 한국 교회와 성도들에 관한 대화를 주고 받으면서 바른 말씀으로 세워진 교회라는 공동체에 속해 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더욱 더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칭 구원의 백성이라고 하면서 주님의 십자가 구원은 온데 간데 없고 혈통과 할례와 시냇산의 율법이라는 포장지로 믿지 않는 이방인들에게 오히려 주님의 십자가까지 싸잡아 손가락질을 받고 있고 있는 이 시대의 모습속에서 그리심 공동체만이라도 영젹으로 건강한 공동체를 향한 2018년 교회의 사역이 나부터 바른 신앙으로 중심을 잡고 공동체 안에 속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연약한 사람들이 모인 공동체이기에 때로는 문제점이 없을 수는 없겠지만 서로를 내려놓고 바른 말씀과 기도로 든든히 세워지기를 소망하며 날마다 성령의 인도를 받아 지혜롭게 어떤 문제든 풀어 나갈 수 있는 건강한 공동체가 주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가 되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리고 그리심 공동체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이전글2월10일(토요일) - 갈등을 넘어(사도행전 15:36-16:5) 18.02.10
- 다음글Re:2월9일(금요일) - 권위를 존중하는 공동체(사도행전 15:22-35) 18.02.0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