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Re:2월6일(화요일) - 안디옥으로의 귀환(사도행전 14: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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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부활과 천국의 소망을 주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감당하는 사명자가 되어야겠습니다.
- 돌로 쳤던자였던 바울이 돌에 맞는자가 되었습니다. 스데반도 바울도 위로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래로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긍휼을 베풀기 기도하며 전도합니다. 비참하고 죽을지경에 다다랐지만 복음사역에 조금도 굽힘없이 죽은 영혼들을 위해 주님의 마음을 쏟아낼수 있었던것은 그들이기에 가능했던것이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할수 있고 해야하는 거룩한 사명임을 다시한번 각인시켜 줍니다. 그럼에도 그들은 했지만 나는 여전히 망설이고, 포기하고, 천국을 소유한 자답게 살아가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묵상해봅니다.
바쁘고 분주하다는 핑계로 말씀묵상과 기도를 우선순위에 두지 못하고 게을리했던 가장 기본적인것부터 새롭게 세워나가며, 십자가의 승리를 주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고난도 이겨내는 사명자가되어야겠습니다.
부활과 천국의 소망을 주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감당하는 사명자가 되어야겠습니다.
- 돌로 쳤던자였던 바울이 돌에 맞는자가 되었습니다. 스데반도 바울도 위로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래로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긍휼을 베풀기 기도하며 전도합니다. 비참하고 죽을지경에 다다랐지만 복음사역에 조금도 굽힘없이 죽은 영혼들을 위해 주님의 마음을 쏟아낼수 있었던것은 그들이기에 가능했던것이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할수 있고 해야하는 거룩한 사명임을 다시한번 각인시켜 줍니다. 그럼에도 그들은 했지만 나는 여전히 망설이고, 포기하고, 천국을 소유한 자답게 살아가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묵상해봅니다.
바쁘고 분주하다는 핑계로 말씀묵상과 기도를 우선순위에 두지 못하고 게을리했던 가장 기본적인것부터 새롭게 세워나가며, 십자가의 승리를 주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고난도 이겨내는 사명자가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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