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14일(수요일) - 아덴에서의 전도(사도행전 17: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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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상과 그안에있는 모든것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모든사람에게 생명과 호흡과 모든것을 아끼지 않고 주시는 분이시며 하나님을 더듬어 찾기만하면 찾을수있도록 아주 가까이계시며 사람의손으로 만든 금과 은이나 돌로새긴 우상이 아닙니다
우상과 철학이 가득한 아덴을 바라보며 거룩한 분노와 거침없는 증인으로 변증하며 전도하는 바울을 바라보며. .. 바울처럼 우상이 있는곳을 향하여 생명의 복음을 잘 전도할수있기를 다짐합니다 생업터위에서 몸은 갇혀있지만 찬송으로 주위를 전도하여야 겠습니다 우상을 믿는자들은 자신만 복받기위해 행하는 탐욕의 증거이므로 그 가련함을 일깨워줘야 겠습니다 어제는 상가를 지나다 '입춘대길'이라 글을써서 붙여놓은 집의 대문을 바라보는데 얼마나 안되보이든지~~ ㅠㅠ~~ 스쳐 지나가며 마음으로 기도는 하였지만... 참으로 ...헛것을 신으로 생각하는 이땅위에 하나님의 권위의 십자가가 바로 세워져서 생명수가 흘러 넘칠수있도록 생업터위에서도 거룩한 분노로 담대함으로 주를 알리는 바울과 같은 사명자가 될수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오늘도 묵상을 통하여 나의모습을 돌아보며 또 갈 방향을 깨닫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 저의입술의 찬양이 듣는이에게 하나님의 음성으로 전해질수있도록 에벤에셀 하여주소서!!
우상과 철학이 가득한 아덴을 바라보며 거룩한 분노와 거침없는 증인으로 변증하며 전도하는 바울을 바라보며. .. 바울처럼 우상이 있는곳을 향하여 생명의 복음을 잘 전도할수있기를 다짐합니다 생업터위에서 몸은 갇혀있지만 찬송으로 주위를 전도하여야 겠습니다 우상을 믿는자들은 자신만 복받기위해 행하는 탐욕의 증거이므로 그 가련함을 일깨워줘야 겠습니다 어제는 상가를 지나다 '입춘대길'이라 글을써서 붙여놓은 집의 대문을 바라보는데 얼마나 안되보이든지~~ ㅠㅠ~~ 스쳐 지나가며 마음으로 기도는 하였지만... 참으로 ...헛것을 신으로 생각하는 이땅위에 하나님의 권위의 십자가가 바로 세워져서 생명수가 흘러 넘칠수있도록 생업터위에서도 거룩한 분노로 담대함으로 주를 알리는 바울과 같은 사명자가 될수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오늘도 묵상을 통하여 나의모습을 돌아보며 또 갈 방향을 깨닫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 저의입술의 찬양이 듣는이에게 하나님의 음성으로 전해질수있도록 에벤에셀 하여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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