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21일(수요일) - 나의 달려갈 길 (사도행전 20: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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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1. 자녀들과 다음 세대에게 당당하게 신앙의 유산을 물러줄수 있는 신실한 사명자가 되어야겠습니다.
- 바울은 성도들 앞에 겸손했고, 그들을 위해 눈물 흘리는 긍휼이 많은 사역자이었지만, 시험을 참고 성도들의 유익을 위해서는 어떤 상황에서도 기탄없이 말씀을 가르쳤던 강인한 사역자 였습니다.
구원자 되시며 심판주 되시는 주님과 그 은혜의 복음을 가르치고 전하며 하나님의 나라와 그 영광을 위하여 달려가는 걸음에 자신의 생명조차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는다고 고백하는 사울을 묵상하며 하나님이 그의 걸음을 얼마나 기뻐하셨을까...반면 그 걸음의 계획과 실천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나의 삶을 저절로 회개하게 됩니다.
비록 작심삼일의 결심이 된다 할지라도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주님의 은혜의 복음이 이세상에서 우리가 받을수 있는 가장 고귀한 축복임을 여기고 값없이 주신 은혜의 복음을 자녀들과 다음세대에게 당당하게 신앙의 유산으로 물러줄수 있는 사명자가 되도록 성령의 충만함으로 살아가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1. 자녀들과 다음 세대에게 당당하게 신앙의 유산을 물러줄수 있는 신실한 사명자가 되어야겠습니다.
- 바울은 성도들 앞에 겸손했고, 그들을 위해 눈물 흘리는 긍휼이 많은 사역자이었지만, 시험을 참고 성도들의 유익을 위해서는 어떤 상황에서도 기탄없이 말씀을 가르쳤던 강인한 사역자 였습니다.
구원자 되시며 심판주 되시는 주님과 그 은혜의 복음을 가르치고 전하며 하나님의 나라와 그 영광을 위하여 달려가는 걸음에 자신의 생명조차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는다고 고백하는 사울을 묵상하며 하나님이 그의 걸음을 얼마나 기뻐하셨을까...반면 그 걸음의 계획과 실천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나의 삶을 저절로 회개하게 됩니다.
비록 작심삼일의 결심이 된다 할지라도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주님의 은혜의 복음이 이세상에서 우리가 받을수 있는 가장 고귀한 축복임을 여기고 값없이 주신 은혜의 복음을 자녀들과 다음세대에게 당당하게 신앙의 유산으로 물러줄수 있는 사명자가 되도록 성령의 충만함으로 살아가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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