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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2월13일(화요일) - 데살로니가에서 아덴까지(사도행전 17: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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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고난 앞에 위축되지 않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는 사명자가 되어야겠습니다.

- 선교에 있어 유대인의 격렬한 핍박은 바울이 밤에 피신해야할 만큼 긴박한 상황임에도 바울은 위축되거나 두려워 하지않고 최선의 방법을 찾아 복음 전파에 전력합니다.
또한 긴박한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은 말씀을 갈급해하며, 복음듣고 믿는 자들이 더 많아집니다.
환경이 주는 고난을 보며 먼저 겁을 먹고 시작할 엄두도 못내며, 이제는 그 것이 무엇인지 조차도 잊어버리게 된 저를 돌아봅니다.
“ 성실한 묵상의 결과가 신실한 믿음과 실천으로 이어지고 있는지 돌아봅시다.” 라는 글귀가 제 마음을 찌르는 듯 합니다.
환경에 밀려 위축되어 체념하고 형식적으로 했던 사역들을 다시금 이 시대의 바울과 베레아의 뜨거운 열의를 공감하며,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 다시 오실 예수님을 신뢰하며 나아가는 사명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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